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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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94 | 위로와 치유의 시간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ca*** | |
힘든 학생과의 관계로 인해 소진되는 한 해를 보내면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고민하던 중에 연수를 듣게 되었고, 그동안 교사로서의 나 자신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새 학기에는 좀 더 여유롭고 단단한 모습으로 아이들과 만나고 싶다는 바람이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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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93 | 수업 연구의 중요성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to*** | |
모둠을 만난 아이들은 쉽게 공부를 포기하지 않는다, 교사가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헤쳐나가는 수업을 항상 생각하나 본질은 교사의 수업 연구에 있는 것 같다. 올해는 더욱더 수업 연구에 매진하리라 다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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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92 |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la*** | |
늘 어려운 수업 그 어려운 수업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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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91 | 교사의 역할 점검
[상시연수]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
ka*** | |
점프업, 희망교실, 키다리샘 등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에 대해 담임 교사의 역할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어떤 태도나 방식으로 접근해야 할지 많은 시사점을 얻었습니다. 연구회 선생님들의 지도 사례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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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90 | 좋은 영화 선정해서 알려준 좋은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ta*** | |
좋은 영화를 선정해서 자세하게 알려주니 좋았고 강사님의 경험담이 녹아 들어간 설명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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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89 | 세계 여행의 길잡이가 될 수있는 유익한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hs*** | |
쨍쨍님이 다닌 여행지의 문화와 현지인의 삶에 대한 생생한 영상을 보면서 그 나라에 내가 간다면 어떻게 체험하고 경험하고 있을 지 즐거운 상상도 해보는 시간이었다. 다양한 여행지에서의 생생한 정보를 통해 나도 앞으로 여행을 간다면 이렇게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며 간접적인 여행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처음 접해 본 여행지도 많았고 생소한 문화 속에서 다양성을 찾게 되었으며 세계 여행의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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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88 | 벌써 3번째 듣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h*** | |
배움의 공동체 연수는 마법입니다. 한번만 들어서는 절대 그대로 녹여낼수없습니다. 저는 그래서 3번째 듣고, 들을때마다 다시 새롭고 내가 몰랐던 지점을 발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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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87 | 매번 아프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pa*** | |
사람 사는 것이 다 거기서 거기라는 말을 한번쯤은 누구라도 들어봤을것이다. 살다보니 거시적으로는 틀리지 않음을 인정하게되는데 질문들 역시 그런 맥락이었던것 같다. 오래전에 스닙의 강연을 오프라인에서 한번 들었던 적이 있었을때도 그랬다. 스님의 말씀은 매번 아프게 하는 것 같다. 원인도 결과도 내 탓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고 어리석음을 깨치게 하니까 거의 모든 것은 내 탓이라는 것,-내탓이오. 남을 바꿀 수 없다는 것 - 니탓이오. 그 누구의 인생을 살아줄 수도 없고 고칠 수 없으니 마음을 바꾸면 된다는 것, 이 모든것이 사실일지라도 마음 바꾸기가 어렵다는 것, 마음을 바꾼이들이 회자된다는것이 그 증명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다. 매번 아픈 스님의 말씀을 부인하고 싶지 않지만 변명하고 싶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는것과 어찌하고 싶은 마음, 니탓과 내탓이 , 생겨먹음과 생겨먹고 싶음이 일어난다고. 그런 생각을 한다. 스님께 받을 수 있는 위로는 지금 현재 괴롭고 힘든 일을 내탓과 니탓으로 받아들이면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음에 있는것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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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86 | 구성주의에 대한 이해의 필용성 느낌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rl*** | |
교육과정의 바탕이 되는 구성주의 철학에 대한 이해의 필요성을 느꼈으며, 연수를 통해 구성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지만 이를 계기로 좀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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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485 | 공부에 대한 성찰의 시간이었습니다.
공부를 공부하다-직무 |
rl*** | |
가르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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