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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220 시작이 반인것 같은데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ea***

마음속으로 결심한 것을 실천으로 옮ㄱ는것이 쉽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수업을 하신 샘들이 수업을 하시면서 행복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암ㄹ 도전해봐야게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생과 교사가 모두 즐거운 수업이 있다는 사실이 일단 너무나 반갑니다

14219 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 사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no***

실제 학교현장의 생생한 소리들을 접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 듣게 되었습니다. 교사로서 생각하게 한 바가 많았고 자기성찰과 반성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교육이 나가야할 방향에 대한 고민을 바탕으로 보다 힘차게 나갈 수 있는 역량을 조금이나마 키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육의 미래가 밝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현장에서 묵묵하게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이 계신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우리 교육의 커다란 자신이라는 사실에 다시 한 번 뿌듯함을 경험했습니다.  

14218 학생들이 스스로 수업 계획을 짜는 아이디어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ki***

이미숙 선생님편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수업 계획을 짜서 운영하는 모습을 보고

적잖이 충격을 받았습니다

초등학교이니깐 가능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요..가능하군요...

고등학교에서는 실질적으로 끌어와서 사용하는데는 무리가 있을 듯하지만

가능할 수 있다는 일말의 희망을 가져봅니다.

14217 pdc의 실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e***

pdc를 실천하는 것은 서로 존중하는 학급을 만들기 위한 아주 좋은 대안이라고 생각하고 교육철학에도 동의를 합니다. 하지만, 연수를 통해서 배운 것을 혼자서 학급경영에 적용하는 것에는 부족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연수 받은후 선생님들이 학급에서 어떻게 적용하는지 서로 나누는 시간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14216 연수를 마치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vi***

교직에 들어선 후 많은 시간이 지나니 점차 학생에 대한 생각보다는 나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었다.

혁신학교로 배정이 되면서 참여하게된 배움에 관한 연수와 강의는 새로운 마음을 불러왔다.

사실 이 연수도 큰 기대보다는 그래 한번 볼까? 해서 참여했는데 많은 생각이 든다. 나의 수업에 대한 반성을 해보게 되고 정말 배움이 있는 수업구성에 내가 마음을 열고 최선으로 함께 해야 겠다는 새로운 생각이 들게 되어서 좋았다.

14215 단호하다는 것은 친절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o***


14214 교사의 개입과 되돌리기의 경계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ok***

학생들이 하나의 과제를 가지고 모둠활동을 할 때, 서로 이야기하지 않고 있으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 것 같아서 자주 개입할 때가 많았는데 듣고만 있어도 참여하고 있는 것이라는 어떤 교사의 말에 때로는 교사의 지나친 개입이 학생들의 배움을 가로막을 수도 있음을 알았습니다.

수업의 주제와 연결지으려는 교사의 발언이 불필요한 개입인지 적절한 되돌리기인지 고민해봐야겠습니다. 

14213 학교교육의 변화 필요성과 문제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sa***

학교교육의 현실을 보면 입시를 위한 교육이라는 생각이 항상 든다.  뮤엇이든지 변화의 필요성을 느끼고 다양한 시도를 하지만 결국 대입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에 부딪혀 진정으로 학생이 원하는 행복한 교육이 되지 못하는 것 같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탐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현재의 입시제도를 바꾸어야만 할 것 같다. 우리 교육도 무조건 변화하라고만 하지 말고 근본적으로 학부모와 학생이 무엇을 원하는지 살펴보고 제대로 된 교육을 위해서는 입시제도를 개선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일 필요성이 있다.

14212 의미있고 재미있는 연수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sh***

수업이나 학급 운영에 도움이 되는 팁을 많이 배웠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개성있는 수업스타일도 참 재미있었습니다.    

14211 많은 생각을 해주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zi***

수학교사입니다.

올해는 고2를 담당하면서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한 부담이 컸습니다.

학교에서는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만들어 학생들을 참여시키고

부진아가 생기지 않도록 지도하라는데 그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연수를 좀 더 일찍 들었더라면 아이들과 교감할수 있는 대화시도를 더 많이 해봤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이들의 공부상처 하나하나를 치료해주지 못했지만

상처를 더 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했습니다.

그 교실에 있던 아이나 교사인 저도 상처를 많이 받고 시작한 수업이었으니까요.

여름방과후를 하고 있는 지금

그리고 새학기가 시작되서도

아이들과 상처를 보듬으며 나아가야겠습니다.

좋은 연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