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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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80 | 배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배움은 학교가 아닌 어떤 상황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이다. 강의 내용에도 나오는 것처럼 배움에 목말라 있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연구하고 세워나간 것처럼 자연스럽게 정착이 되어야 하는데 교육청 단위 강조를 하다보니 교사들에게 거부감으로 다가오는 듯 하다. 초임때 전교조 선배들이 후배들과 희망하는 선배선생님들을 모아놓고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연수를 했던 것 처럼 했다면 다수를 흡수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손우정, 사토 교수의 강의를 풀로 들은 건 아니지만 현장감을 느낄 수 있었고, 배움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나름 채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에듀니티의 노력에 늘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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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9 | 깨달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i*** | |
여러가지 질문에 공감했습니다. 그때마다 말씀해주시는 스님의 명쾌한 답변에 깨달음으로 마음이 충만해짐을 느낍니다. 화에 대한 말씀, 내가옳다는 생각에 변화를 가질 수 있겠습니다. 화면도 배경음악도 편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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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8 | 가슴이 따뜻해 지는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sj*** | |
바쁜 생활 중에서도 연수를 통해 가슴이 따뜻해 지는 시간이 되었다. 학생과 교사가 서로 존중하며 생활하고 진심으로 마음을 열고 격려하고 용기를 줄 수 있는 학급을 경영할 수 있어 즐거운 연수, 행복한 연수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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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7 | 연수 후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uk*** | |
방학 일정과 생활기록부 마무리로 많이 바빴지만 연수를 들을 수 있어서 행복했다. 학생들과 함께 서로 존중하며 격려하며 용기를 주며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한 연수라서 다른 선생님께도 추천하고 싶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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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6 | 학생의 상처, 교사의 상처, 그리고 학생이었던 나의 상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e*** | |
학생의 상처, 교사의 상처, 그리고 학생이었던 나의 상처 를 돌아보게 된 연수였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하신 수업이라 부담없었고, 특히 교수님의 피로에 쩐(^^) 듯한 헤어스타일과 열 시간 밤샘 하고 오신 듯한 친근감 있는 옷차림이 수업내용만큼 매력적인 연수였습니다. 편안하게 학교 이야기를 나누는 토론장같은 분위기였습니다. 하나의 연수에서 꽂히는 한 마디만 가져가도 저는 만족하였다고 생각하고요.. 좋은 말씀 제 일기장에 차곡차곡 적어서 두고두고 볼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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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5 | 저의 수업에 맞는 부분을 발췌하여 적용해보겠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de*** | |
저의 수업에 맞는 부분을 발췌하여 적용해보겠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었고요, 협동학습을 해보다 몇번 실패한 경험이 있어서 더욱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사회적 기술 측면을 생각하지 못했던 것이 실패의 원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회적 기술도 가르쳐야 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고, 조금씩 실천해 보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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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4 | 도움이 많이 된 연수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sh*** | |
학교생활 속에서 교사와 학생 모두 상처 받는 일이 많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그 상처를 보듬고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꼭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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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3 |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ai*** | |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고민했던 부분들에서 나 자신을 먼저 되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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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2 |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nk*** | |
아이들을 존중하고 아이들에게 존중받는 성장의 교실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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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271 | 자기 성찰의 계기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e*** | |
스스로에게 '잘 하고 있나'라는 질문을 하루에도 수십번을 하는 터에 자기 성찰에 엄청난 도움이 되는 고마운 연수였습니다. 학기말에 정신없는데 옆에서 좋은 연수 있다고 알려주고 바로 신청하도록 사이트 접속까지 도와준 동료 선배에게 밥 한끼 사야겠습니다. 그냥 켜 두기만하고 진도 넘기기에 급급했던 타 연수와는 달리 한 마디 한 마디 놓치지 않으려고 하고 때론 되돌려 보기 까지 하게 되네요. 시간이 촉박해서 진도 덜 나간거 일단 이수해 놓고 편히 마저 들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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