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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4842 배움이 있는 수업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fo***

수업을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

모든 학생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은데 막막했습니다.

제가 모든 내용을 전달하려던 습관을 버리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목소리를 낮추고, 말수를 줄이고

잘 듣고, 연결지으며 활기찬 수업 해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841 다시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ji***

연수를 하는 동안 평소에 제가 하는 말과 행동에 대해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분노에 찬 말을 할 때 듣는 사람 뿐만 아니라 말하는 사람도 이로울 것이 없다는 것을 다시 되새겨봅니다.

회복적 서클이라는 형태를 당장 구현하지는 못하더라도 학생들과 대화부터 바꾸어 나가는 노력부터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4840 행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ba***

행복하고 즐거운 연수였습니다. 개학하면 꼭 학생들과 해보고 싶어요~~ 더위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14839 내 인생의 등불!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n***

법륜스님의 말씀을 만나게 된 것이 어둠속에서 등불을 만난 것과 같습니다.  26년의 교직생활에 능숙함도 없는 것 같아 교직에 지쳐가고, 또한 크고 작은 일들로 힘들었던 가정생활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렴풋하게 희망을 안겨 주셨습니다. 내가 맡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웃음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될 용기가 납니다.

14838 내 인생의 등불!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dn***

법륜스님의 말씀을 만나게 된 것이 어둠속에서 등불을 만난 것과 같습니다.  26년의 교직생활에 능숙함도 없는 것 같아 교직에 지쳐가고, 또한 크고 작은 일들로 힘들었던 가정생활에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방황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어렴풋하게 희망을 안겨 주셨습니다. 내가 맡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웃음을 줄 수 있는 교사가 될 용기가 납니다.

14837 그림책 읽기에 대해 많은 점을 배우게 해준 연수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yu***

아이를 키우며 그림책을 읽어줄 때 막막한 느낌이 많았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여러 그림책 내용을 접해보고 의미도 알게 되어 책 읽어주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수업에도 독서 활동 연계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좋네요.

14836 감동이 있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j***

연수를 하는 동안  '아, 좋다. 이거 써 먹어야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이번 연수는 어쩌면 그런 것과는 거리가 멉니다. 하지만 교사라는 정체성에 대해 생각해 보고, 교사로써 가르친다는 것이 무엇인지 성찰해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감동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14835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pc***

연수들으면서 내내 행복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연수를 들려주신 김태현 선생님게 감사드립니다.

14834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an***

요번 연수는 제게 힘들고 더웠던 여름방학 동안 시원하게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게 해 주었습니다.

그간의 짧지 않은 교직생활로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 법륜스님의 귀에 쏙 들어오는 말씀은 한 줄기 빛이 되었습니다.

하나하나 수강하면서 마음이 한층 따뜻해지고 여유로워졌으며 명쾌해지는 자신을 만났습니다.

이제 망설이고 생각하기보다 학생을 좀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고 주변에 더 많은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좀더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유익하고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14833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ch***

끝까지 연수 잘 듣고 많이 얻어갑니다. 이 연수의 장점이자 단점이 실제 교사들의 오프라인 연수를 그대로 촬영하여 설명하는 방식인데, 그래서 구체적인 사례들에 어떻게 접근하는지에 대해 잘 알게 되고, 또 강의에 참석한 교사들이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점들을 대신 물어봐주는 형식이라 좋았습니다. 단점이라고 한다면, 그러다 보니 실제 핵심적인 내용에 비해 좀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서 지루함이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pdc의 철학은 꼭 학생들에게 적용한다기 보다, 성인들간의 관계에서도 필요한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정을 다스리고, 협력하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등등... 교사들이 아이들보다 더 못할 때가 많습니다. 회의를 할 때에도 문제해결보다는 목소리 크고, 파워가 있는 사람의 주장대로 흘러간다는가..하는 거 말입니다. 교사들 간의 관계에서도, 또 학교 내의 교사 이외의 구성원들에게 대해서 배려하고 협력하는 부분에서는 어른들끼리도 적용해야 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강의 내용에서는 어느 정도 대화와 협력, 책임과 조절이 가능한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학생들에게 더 유용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작 떼쓰고 말 안듣고 막무가내인 더 어린 아이들에게, 또는 고학년 학생이라고 하더라도 정신적으로 미성숙하거나 상처가 너무 많아서 유아기적인 행동으로 일관하는 학생들에게 적용하기에는 좀 ... 어렵겠구나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대한 후속 연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