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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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30 | 배우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hu*** | |
학생들의 배움을 위한 진지한 고민의 시간이 되었다. 강의식 수업에서 느끼는 갈증들을 조금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길을 찾을 수 있었다. 학습된 무기력에 빠져있는 많은 학생들에게 배움의 공동체 활동을 통해 작지만 성공의 경험을 줄 수 있을 것 같다. 이러한 경험들이 쌓여 계속 배움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하고, 자신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자아 효능감을 갖게되면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가 된다. 배우는 사람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말대로 배우는 즐거움을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고 세상을 살아갈 힘을 배울 수 있는 수업을 꿈꾸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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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9 | 참여활동 점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y*** | |
좋은 연수 며칠동안 꼬박 앉아서 열심히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적용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런데 시험에 대해 1회만 응시하도록 되있어서 회복할 기회가 없어 아쉽네요~ 또 참여활동에 대한 점수부분이 비중이 너~무 큰 것 같아요~ 때론 억지로 글을 여기저기 쓰다보면 질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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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8 | 다시 읽게 되는 그림책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ri*** | |
단순하게 아이들에게 읽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그림책에 많은 깊은 뜻이 있고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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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7 | 더위를 잊으며 배움을 향해 한 걸음 나아갈 수 있었던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an*** | |
또 배움의 공동체를 통해 학생들을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을까... 라는 뻔한 생각을 바닥에 깔고 임했던 연수였지만, 손우정 교수님과 사토 교수님의 명료하고 믿음으로 가득찬 강의를 들으며 그동안의 나의 수업과 나의 교사관을 되돌아보게 되는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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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6 | 울림이 있는 연수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mi*** | |
나를 알고 학생들을 더 잘 알게 된 연수였습니다. 울림이 있는..움직이게 만드는 연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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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5 | 교육철학의 중요성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l*** | |
요즘 우리사회는 날로 양극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부모의 사회, 경제적 여건에 따라 학생들이 받게되는 교육에도 큰 차이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우리사회 상위 1%가 아닌 99%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공교육이 짊어져야 할 짐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연수는 저에게 교육철학을 새로이 정립하게 만들어준 보람찬 연수였다는 생각이 들며 비록 자그마한 발전이라고 학생 개개인에게 의미있는 배움을 전수하고자 노력하는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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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4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ch*** | |
이 연수를 통해 자기 수업에 대한 반성을 하고 실천하면서 성장하며 배우는 전문가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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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3 | 행복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ju*** | |
| 14722 | 한 걸음에 달려온 연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pa*** | |
제일 좋아하는 음식 나중에 먹는 거 아시죠 도교육청에서 지원하는 연수와 중복되어 미뤘지만 이수하기가 목적이 아닌 궁금증으로 단숨에 이수한 연수였습니다. 체득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연수나 동아리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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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21 | 내가 상처 받을 때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u*** | |
아이들에게 상처 받지 말자. 선생 말을 듣지 않는 아이들을 질색했다. 아예 대들기까지 하는 아이들, 끝까지 자기 생각을 관철하기 위해 길이길이 날뛰고 떼 쓰는 아이들을 이해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상처받고 속상하고 이번 연수를 통해 애들을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게 되었다. 인간 관계의 질서를 무시하고 함부러 날뛰는 아이들 참을 수 없었다. 기본 예의 범절을 모르는 아이들에게 받은 상처가 너무 깊었기 때문이다. 이제 차분하게 제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 보려고 한다. 내가 또 흥분한다 싶으면 내가 화를 내는 것이 정말 다 옳고 맞는 것인지 나를 돌아볼 것이다. 내가 감정을 다스릴 수 있도록 우리 아이들의 성향을 있는 그대로 살피도록 할 것이다. 아이들이 저렇게 나에게 대들고 무례하게 하는 행위에 내포낸 메시지는 무엇인가. 왜 저렇게 아이들은 말할 수 밖에 없는가.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모습을 보여 주었을까 이런 상대방을 이해하는 마음으로 나를 다스릴 것이다. 절대로 감정에 빠지지 않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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