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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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62 | 참 좋았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du*** | |
우선 지방에 살고 있어서, 아이들 키우느라 쉽게 들을 수 없었던 선생님들의 수업을 이렇게 원격연수로 들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학교에서 시키는 의무 연수가 아니라 정말 듣고 싶어서 신청했던 자율 연수였네요. 11월 바쁜 수능철이었지만 쪼갠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유익하고 좋았습니다. 아이들도 제 수업을 이렇게 생각하고 기다렸으면 하는 바람으로 연수를 들었습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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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61 |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ke*** |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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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60 | 연수후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a*** | |
이번에 동교과 선생님들과 함께 전문 학습 공동체를 만들어 함께 배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이 연수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가오는 지식 기반 사회에는 주입식 강의식 수업보다는 협동을 통해 지식을 배우고 경험하고 실천하면서 인식이 변화되어 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이 강의를 듣고 좋은 점, 느낀점을 서로 이야기하면서 저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고 아이들을 대하는 태도나 수업 방식에 있어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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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9 | 아이들의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b*** | |
학습 부진은 단지 학습자의 의욕의 문제로 치부하고 있었는데, 다양한 원인에 의해 학습 부진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교사로서 이를 감안하여 수업을 진행하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 좀 더 구조적인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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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8 | 학생에게 비젼을 주고싶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o*** | |
수업시간 매일 잠만 자는 학생 수학을 포기하고 학교는 그냥 다녀야하기 때문에 다니는 학생 저학생에게도 무언가 잘하는 것이 있을것이다 그걸찾아서 아이가 무언가 목표를 세우고 하루하루가 덧없이 지나가지 않도록 해부고 싶다. 좀더 열정을 갖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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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7 | 참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je*** | |
학생과의 상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잘못된 의사전달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할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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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6 | 대안교육에 대한 관점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ul*** | |
처음 연수를 들을때 대안교육을 어떻게 생각하고 접근해야 할지 몰랐는데, 첫 강의를 듣고 대안교육과 공교육 사이의 경계를 교사가 먼저 허물고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남은 강의를 새로운 마음으로 들을 수 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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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5 | 마음나누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o*** | |
내가 마음을 나눌수 있는 대상은 얼마나 될까 고민해본다 학생, 동료교사, 친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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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4 | 법륜스님의 강연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yo*** | |
두번째 스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것을 느끼고 도움을 받습니다 두 번, 세 번 들어도 또 듣고 싶은 스님의 강의는 저뿐만 아니라 많은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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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3 | 반성과 다짐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0*** | |
지금까지 한 제 수업을 돌아보게 되었고 과연 나는 전문적이었고 배움을 이끌었나 하는 질문에 참 자신이 없어지네요. 모둠활동도 나름 열심히 하고 수업에 대한 연구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는데 잘못된 방향에서 수업을 디자인하고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끌고 왔다는 반성을 했습니다. 최근 2~3년간 수업의 기술적인 면에 치우쳐 열심히 연수를 다닌 자신을 반성하고 있으며 내가 들고 들어가는 교과서, 활동지에 대한 검토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많은 수업에 대한 연수, 연구가 있지만 배움의 공동체는 교사로서의 삶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다시 생각해 보게 하고 교사가 필요한 상황을 잘 알아야 진짜 배움이 일어날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모둠구성, 모둠활동, 활동지 제작, 교재 연구에 있어서도 많은 것을 배웠네요. 새학기에 배운 것들을 토대로 한 단원의 한 시간이라도 아이들의 점프를 끄는 수업을 할 수 있는 진짜 교사가 되어보자는 다짐을 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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