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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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5 | 유익한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ch*** | |
매우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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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4 | 학교 생활을 다시 희망차게 시작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s*** | |
지금까지의 23년 교직생활을 되돌아보면 어리석어서 학생들에게 많은 죄를 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연수를 통하여 참회하며 앞으로의 교직생활을 좀더 편안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 동료교원 관계도 힘든 부분이 많았었는데 그들의 입장에서 이해하니 힘든 부분들이 많이 편안해졌습니다. 그리고 동료교사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리자와 힘든 관계를 해결하기 위하여 스님의 말씀처럼 매일 아침에 일어나 '그들의 감정을 존중합니다'하면서 절을 했더니 교장샘이 저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냥 받아들이면서 편안해졌습니다. 그래서인지 교장샘도 저에게 대하는 태도가 많이 나아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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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3 | 아이와 선생님이 모두 행복한 그 곳 교실, 그리고 학교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lu*** | |
아이들과 함께 맞이하는 15번째 크리스 마스가 이제 코앞이네요. ^^ 막연한 두려움, 근거를 알수 없는 자신감, 넘치는 에너지를 가지고 아이들 앞에 섰던 15년전 그날부터 지금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두려움은 커져가고 자신감은 낮아지고 에너지는 점점 부족해져 갑니다. 아이의 마음 하나를 알게되면 그걸 몰랐던 시간의 아이들에게 미안해지는 부족한 선생님을 이해해주고 좋아해주던 고마운 아이들을 위해 행복한 교실 만들기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선배님의 연수 추천은 정확했답니다. 아이들은 저의 관리의 대상이 아니라 저의 배움의 대상이었고 교실은 그런 아이들이 자라고 제가 자라는 행복한 공간이었답니다. 지니쌤 연수를 통해 상처가 있다면 치유하고 슬픔이 있다면 함께 나누고 기쁨이 있다면 두배로 증폭 시켜주는 그곳, 아이들이 가고 싶은 그곳을 늘 그자리에서 지켜주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미안하고 고마워 그리고 사랑한다 우리 아가들~~ *^^* 감사합니다 에듀니티 지니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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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2 | 나를 돌아 본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if*** | |
교사 경력 35년 동안 이렇게 열심히 말씀을 듣고 메모를 하며 평균 진도 보다 앞서서 연수 받기는 처음이다. 내 자녀와의 생활, 학생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동료 선생님들과의 관계, 그리고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그동안 어리석었다. 나를 한 번 더 되돌아 보고 남은 교직생활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라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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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1 | 수업에 많은 도전을 받다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
su*** | |
수업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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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0 |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i*** | |
다른 선생님들께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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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99 | 신규교사 추천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he*** | |
새내기 교사들에게 꼭 필요한 연수일 듯 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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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98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op*** | |
좋은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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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97 | 현실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wl*** | |
몇년전에 협동학습 연수를 오프라인으로 들었던 적이 있었고, 교내 협동학습 연구회에 참여하면서 공부를 한적도 있어 부담없이 들을 수 있었다. 실제 적용하고 있는 수업방법도 있었지만 학교일에 지쳐 목적과 의미를 잃어가고 있었던 차 수업에 대한 열정을 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아무래도 온라인이라 덜 열심히한것이 아쉽긴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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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96 | 오랜만에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a*** | |
오랜만에 좋은 연수 들어 뿌듯합니다 엄두가 나지 않아 미루어 두었는데 반성도 되고 선생님들의 고민과 대화를 들으니 공감도 됩니다. 이번 겨울 방학에는 정말 시간을 내어 안내해 주신 아이들 책을 읽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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