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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010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의 태도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lu***

정말 되고싶은 교사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에게 교사로서의 권위는 잃지 않으면서 딱딱하고 무섭지많은 않은 교사의 모습을 갖추고 싶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필요한 점들을 학습했으니 앞으로 좀 더 이상적인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6009 적용해보고싶은 방법들이 가득합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lu***

아이와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하면서, 아이들의 마음을 읽으면서도 교사의 마음을 좀 더 현명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와닿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봤을때 교실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학습할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교실에서 이 방법들을 적용할 때 아이들의 반응이 어떨지 벌써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감사합니다.

16008 학교폭력 상황별 대처방법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학교폭력]교사를 어렵게 하는 문제상황별 상담 및 생활지도-직무
ll***

학교폭력 상활별 대처방법이 구성이 잘되어 있고 예시 자료 및 동영상이 잘 짜여져 있어 현장에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16007 제가 그동안 하던 수업에 대해 돌아볼 수 있었고 공감을 얻은 느낌입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k***

평소 아이들이 좋아하던 선생님들의 모습과 특징을 저 나름대로 모으고 있었는데 상당부분 연수에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라는 말은 몰랐었지만 어쩌면 저도 비슷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었던 것 같아 상당히 위로가 됩니다.

지난 10년을 그냥 보낸 것만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점프과제를 통해 기본기를 다질 수 있다는 얘기가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수업 난이도를 낮추면 아이들은 더 빨리 포기한다는 내용도 깊이 공감됐습니다. 수업 난이도에 대해 고민이 조금 있었는데 답을 얻은 것 같습니다. 학습지를 공유하는 자리가 있으면 더욱 배움수업에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제가 만들어야겠지만 기댈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16006 교사 리더쉽 상담 훈련 연수를 마치고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cs***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다만 배너가 조금 더 연수자 입장에서 개선되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전 차시를 다시 수강하는 점이라든가 수업 활동 점수가 30점이나 되는 것은

배점이 조금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진도 점수 배점을 더 놓이고 수업 참여 및 활동 점수는 10점 정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합니다. 참고 바랍니다.

 

16005 좋은 연수입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my***

한 번 더 복습하여 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16004 교사동아리와 수업나눔의 중요성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es***

교사 동아리가 활성화되어야하는 이유를 알았어요...업무와 수업에 쫒겨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항상 부족하다고 느꼈는데,,,함께 나누는 친구가 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16003 기존에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ge***

이 연수의 주제는 많은 선생님들이 한 번 쯤은 고민해본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친절하면서 단호한 교사가 되기 위한 이론, 실제를 심도깊게 공부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6002 학생상담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h***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각기 다른 행동과 상황에 맞는 상담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6001 관리자 입장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yo***

잘못된것을 문제화하기 싫어서 그냥 있는것이 옳은일인줄 모르겠다. 시끄러운것이 싫고 그냥 무난히 넘어가기위해서 조용히 지나가는것이 좋은지 모르겠다.

잘못된부분이라 생각하고 개선책을 제시하면 불이익을 받기도 한다.

마음을 비우고 조용히 지내야 하는것이 좋은지

다른선생님들도 그런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