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6355 학급 아이들과 함께 하는 독서활동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ey***

항상 아이들에게 책읽기를 강조하는 편이긴 하지만,

아이들 중에는 책을 읽는 것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행복하게 함께 책을 읽을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선생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 내용을 들으며 저와 같은 고민을 하는 선생님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어 힘이 되었고

다양한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독서활동을 통해 생활태도에 대한 교육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니

요즘 아이들이 지나치게 욕설을 하는 것을 지도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또한 진로와 관련해서도 다양한 책과 활동을 안내해주시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30강 연수 정말 감사히 잘 들었습니다.

16354 상담을 통한 리더쉽~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de***

막연하게 아이들을 지도했던 부분들을 연수를 들으면서 구체적으로 지도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16353 내 수업을 확실히 바꿔줄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eu***

연수를 듣고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됐어요.

내 수업을 바꿀 시점에 다다랐다고 생각했는데..

거대한 수업 혁신 패러다임의 마지막에 동승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수업을 바꾸는 노력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된 연수였어요.

심화 강의도 듣고 싶어요~~^^

16352 학생활동을 이끌어내는 작은 시작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a***

침묵으로 가르치라는 책까지 나오고 있다. 교사의 설명보다는 학생들의 활동을 이끌어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는 얘기일 것이다. 학생활동을 유도하려면 학생들의 수업참여에 대한 마음이 열려야 하는데, 놀이가 그 좋은 시작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외국어 학습에 활용 가능한 놀이들도 많아서 수업시간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려고 한다. 유용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16351 힐링이 되는 연수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i***

일년을 정신없이 보내고 몸과 마음이 지쳐있던 때에 나 대신 이곳 저곳을 다니며 여행의 소소한 애기들을 들려준 쨍쨍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틀을 벗어난, 마음으로만 꿈꾸던 솔직하고 발길 닿는 대로의 여행을 보여주심으로 내게도 작은 꿈이 다시금 피어나는 것을 느낍니다. 나마의 여행을 만들어 나갈 그 날을 꿈꾸며 연수를 마칩니다.^*^ 

16350 좋은 연수 잘들었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o***

요즘 학생들이 폭력적이고 신경질적인 반응이 많고 사회또한 갈등이 많은 데 좋은 연수 잘들었습니다. 학생끼리 학부모와 학부모, 선생님들간의 비폭력 회복적 대화 기법이 중요한 것 같네요

16349 유용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te***

수업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들을 알려주는 유익한 연수입니다.

차근차근 실행하면서 학생들에게 놀이의 즐거움을 알려주겠습니다.

16348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rb***

매 학기가 시작되면 어떤 교사가 될지를 고민하고 학년 말이 되면 스스로가 자기 평가를 합니다.

좋은 연수로 다음 학기에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경직되고 굳어있는 교사로 기억되는 것 보다 친절하고 서로 존중해 주며 협력할 수 있는 교사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또한 자기 자신을 더 사랑해야 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16347 새로운 다짐의 계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up***

반복되는 일상의 학교생활에  변홤의 계기가 된 유익한 연수입니다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16346 뭐 하나 버릴 게 없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13***

편안하고 잔잔하면서도 알찬 내용으로 꽉찬 연수였습니다. 행복한 연수를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교사가 아이들에게 책 소개를 하며 추천해 주면 아이들이 책을 읽고 싶듯이 좋은 독서모임에 가서 에너지를 받아오듯이, 연수를 받고 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힘이 되었고 독서교육을 다시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국어교사로 벌써 20년이 지난 지금, 승진을 해 볼까 하고 나선 걸음인 지금, 수업보다 학급운영과 업무가 우선이었던 저를 돌아보았습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이런 연수를 발령 초기에 받았더라면'하는 진한 아쉬움과 함께 주춤하며 잠시 고민에 빠져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