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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468 저 자신을 치유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ls***

 수업을 하면서 느꼈던 고민들을 다시 접하고 슬기롭게 해쳐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6467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o***

이제 교실에서 실천이 남았네요~유익한강의 감사합니다.^^

16466 멋진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e***

스님의 명쾌한 법문에 마음의 힐링을 많이 받았습니다.  모든 것은 나로 인해 비롯된 것이라는 알게 되었고 마음을 많이 내려 놓는 계기도 되었답니다. 법문을 듣는 동안 참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16465 덕분에 저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ha***

급하게 연수 신청하고 그리고 잊어버렸다가 종료 5일전부터 계속 집중하여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강의 내용을 메모하며 그동안 제가 아이들에게 어떤 교사로 비춰졌는지 

무엇이 필요하고 부족하고 또는 과하게 넘쳤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흩어진 것들을 찾고 확인하여 기록의 단계로 가는 중 입니다.

저의 교육학의 실체 선생님의 마지막 강의 중 정리하기에서 숨겨졌더군요

이제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하기에 선생님의 강의가 매우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16464 많이 배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u***

연수를 통해 많이 배우고, 학생들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는 선생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반성과 함께 사명감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배우고 느낀 만큼 실천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6463 즐거운 강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ba***

이렇게나 많은 놀이들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이제는 수업환경과 교실환경에서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준비하고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16462 실천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gd***


지금 처해있는 현실에서 답을 제시해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점점 무너져가고 있는 학교 현장에서 나 혼자만이 아닌 여러 선생님들이 고민하고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었고

수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16461 연수 후기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mu***

학생들의 사고와 경험을 확대할 뿜만 아니라 상호작용을 통한 의사소통 기회를 많이 만들어 줄 수 있다.핸드폰으로 교실에서 자우롭게 이동하면서 학생들의 수업자료를 실시간 공유하며 프로젝트 수업을 진행 시 자유롭게 검색의 기능을 병행할 수 있다. 이런 장점만 알고 있었는데 단점도 알게 되면서 더욱 효과적인 미디어 교육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가지게 되었다 

16460 그림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어떻게 이야기를 나눌 것인가 생각해 보는 계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kh***

이 연수를 들으면서, 

그림책을 가지고 아이들과 어떻게 이야기를 나눌 것인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돌발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이야기 해야 하나 당황한 적도 있었는데, 

최은희 선생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 저렇게 대답하면 좋겠다'라는 노하우도 배우고^^

(예를 들면.. 에~ 저 이야기 거짓말이잖아요! 라고 아이들이 물어봤을 때와 같은...)

 

그리고 조금은 어려웠지만.. 

그림책에 대한 이론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습니다 !! 

 

그림책에 대하여 알고 싶은 선생님들께 추천합니다 ! 

16459 행복한 교사로 살자!!!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mk***

매일 아침 7시전후 시골길과 고속도로를 오가는 출퇴근 길에 '나는 행복한 교사다'라고 중얼거린다.

오늘은 한숨과 고통없이 행복한 교사가 되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출근을 해도 매일 행복하지 못하는 나를 돌아보며 이 연수를 들었다.

하지만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시는 선생님들이 많이 계시는 것을 보면서 위안을 받게 되었다.

지금보다 더 나은 나를 꿈꾸며 성장하는 교사가 될 수 있을것 같다.

특히 12월 2일 우리 학교에 강의를 해주러 오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