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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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8 | 연수 잘 들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na*** | |
그림책에 대해 관심은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알지는 못했는데 이번 연수를 통해 그림책에 대해 더 잘 이해하고 어떻게 골라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림책을 알고 읽어주는 것과 모르고 읽어주는 것은 듣는 아이들도 차이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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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7 | 재미있고 흡입력 있는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as*** | |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시고 이해가 가도록 예를 들어서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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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6 | 연수를 들으며 성찰의 길 찾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be*** | |
학생생활지도와 관련하여 계속되는 고민 속에 마주한 '회복적정의 그리고 비폭력대화' 이를 통한 회복적 생활교육이라는 주제는 앞으로 학생과의 좀 더 유의미한 관계형성 그리고 생활지도의 새로운 방향으로서 많은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단, 배움과 실천의 조화 문제는 끊임없는 고민과 성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부단히 배워야할 것 같네요~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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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5 |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se*** | |
글쓰기 지도가 늘 어렵게 느껴졌었는데 연수를 듣고선 조금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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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4 | 짱 좋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n0*** | |
짱 좋았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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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3 | 배움의 공동체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ls*** | |
배움의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사와 학생간의 신뢰 형성이며, 무엇보다 교사 스스로 변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학생 중심 수업이 학생을 위한 길임과 동시에 교사 자신의 행복을 위한 길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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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2 | 국어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독서교육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h*** | |
10년 전, 오프라인 연수에서 뵙고, 교사로서 감각을 잃어가고 있는 즈음 에듀니티에서 송승훈 선생님들 다시 만나뵈었다. 여전히 젊은 청년같은 모습으로 다가왔으며 이전보다 더 강해진 느낌을 받았다. 국어교사로써 항상 학생들에게 독서를 강조하면서 별다른 독서지도를 한 적이 없었다. 그냥, 읽어봐 가 다였다. 실질적인 독서방법으로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신 송승훈 선생님께 감사를 드린다. 실천은 온전히 나의 몫으로 남겨두고, 겨울방학동안 재복습을 필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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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1 | 좋았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ma*** | |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을 잘 해 주셨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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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70 | 이런저런 상처받은 마음을 치료해주는 강의와 대화들이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i*** | |
학생들에게 애정을 갖고 함께 성장하고 성숙해가는 선생님들을 보며 나태해지고, 체념해버린 제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런저런 이유로 학교라는 공간에서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받은 시간이었습니다. 학교라는 같은 환경인데 저와 다른 대응과 자세, 교수 방법들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국어과 외의 선생님들도 독서의 가치를 인식하고 수업 안에 적극적으로 끌어들이는 모습을 보며, '국어 교사로서 독서를 심화, 발전, 접목시켜야 하겠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독서 교육을 오랜 기간 동안 교단에서 실천하며 꺾이지도 포기하지도 않고, 이렇게 성취를 이루어 여러 선생님들을 이끌어주신 송승훈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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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69 | 지금, 오늘, 여기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gk*** | |
지금, 오늘, 여기를 살아가며 행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교사로서 스스로를 존중하고 자존감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더욱 듭니다. 아이들이 교사의 삶의 모습을 보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로서 아파할 수 있는 상처들을 인지하고 그 감정들을 처리하는 방법들을 알아가고, 또 동료교사들과 나누며 스스로를 치유할 수 있는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런 삶에서 아이도 따라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동료교사와 나누며 소통하며 치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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