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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718 연수 듣는 내내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ky***

요즘 나름대로 수업 혁신에 관심을 가지고 이런 저런 연수를 듣고 있던 저에게 좀 더 다양한 동기와 지식을 부여해 준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16717 슴하트라는 단어가 설명하는 부분이 와닿는 연수였습니다.
마음으로 전하는 따뜻한 슴하트 이야기-직무
ha***


스마트교육이라는 단어가 사실 주는 부담감은 생각보다 일선에 있는 교사들에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도시 외곽지역의 학생들에게는 다소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지요.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저에게 뭔가 큰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기기 사용 능력보다 학생들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따뜻한 마음을 강조하는 면이 좋았습니다.


16716 배움?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o***

이제 시작하는 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실천이 될 수 있으려면 나부터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업무가 바쁘고 아이들이 입시가 코앞에 있어서 늘 뒤로 미루었었는데 이 연수를 계기로 한 발짝 다가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6715 행복한교사가 되자!!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hy***

좋은 연수였습니다. 연수를 3월 부터 실천하겠습니다.

16714 즐겁고 알찬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u***

이론적이고 따분한 연수가 아닌 실제 학급에서 학생들과 접하기 쉬운 놀이 위주로 짜여있어 나름 유익하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16713 새로운 역사수업의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pe***

교과서 위주의 수업에서 벗어나 다양하게 수업을 재구성하고,

 

아이들에게 역사를 올바르게 인식시켜 줄 수 있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볼 수 있는 창의적인 수업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6712 도전해보고싶어요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ha***

저는 수업시간에 원반 조별수업을 해왔는데 학생들이 수업의 주체가 될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을 주었지만 항상 아쉬움과 학생들에게 미안함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거꾸로교실 원격연수를 받고 새로운 아이디어도 얻고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새로운것에 대한 시도가 약간 두렵거나 귀찮은 마음도 있지만 현재 거꾸로 교실수업을 하시는 샘들이 공통점은 정답은 없지만 분명 그수업에 대한 효과를 인정하고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이 신뢰감을 주었습니다. 학습활동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스킬을 늘 연구해야 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6711 수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닌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ga***

방학이 되면 무조건 쉬고 싶다는 생각에 어떠한 연수도 신청하고 싶지 않은 심정이었지먄 동료교사의 추천으로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며 자극을 많이 받고 좋은 수업 방법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16710 가장 목마르던 질문에 대한 연수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go***

올해로 13년차가 되는데 교육과정 하면 항상 자신이 없고 숨고 싶은 상황이었습니다. 

어딜 가서도 이젠 연구부장 할 수 있어야 하는 연차인데...

그래서 바쁜 와중에도 무리해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내용적으로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고, 답을 딱 얻었다기 보다는 길을 얻었다고나 할까요?

함께 구입한 책도 더 꼼꼼하게 정독하여 질문에 스스로 답해가고 싶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에듀니티에 정말 좋은 연수가 많은데 

모바일로 이수가 불가능하다는 점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고 싶습니다. 

세 아이 엄마로서, 교사로서 너무 전쟁통처럼 바쁜데 짬을 내어 조금이라고 연수를 듣고 싶은데 인터넷이 되는 컴 앞에 앉아야 한다는 부담감이 너무 큽니다. 

개선 부탁드립니다.

16709 다시 배움으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hw***

연수를 듣고 다시 나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지게 만들었습니다. 수업이 무엇인지 수업을 하기 위해 무엇을 준비 해야 하는지 새롭게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조급하면 교육은 이루어질 수 없다. 천천히 멀리 바라봐야 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교육 경력 3년이 지나지 않았지만 언제쯤 나는 진정한 수업을 할 수 있을까 고민을 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나는 가야할 길이 많구나라는 것을 느끼며 다시금 아이들을 어떻게 바라봐야하고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할지 고민하며 교실에서 하루 하루를 보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함께 배움으로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고 2017학년도는 더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아이들과의 관계에서도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노력해야겠습니다. 이번의 연수가 제가 다시 배움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과 이것이 나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에서 시작해야 함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이번 2017학년도가 공동체에서 배우며 교실 속에서 실천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러한 연수를 해주어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