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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6915 너무나 유익한 강의!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on***

너무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꼭 실천할 수 있기를!

16914 실천에 옮길 수 있었으면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hl***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PDC를 통해 아이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16913 연수를 마치면서..
이영권 박사와 함께하는 미래 설계 : 교사! 행복과 성공을 디자인하다-직무
gu***

좋은 연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16912 연수를 들으면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da***

점점 수업이 어려워 진다고 느껴 동료들과 상의한 결과 이 연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수업은 하면할수록 가장 간단하면서 어렵다는걸 느낍니다.

16911 인기와 인정을 원하는 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mo***

인기욕와 인정욕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비현실적인 목표를 가졌다는 것을 어느정도 알게 되었다.

완벽한 교사가 될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좀 더 가벼워지겠다.

불교를 공부해보고 싶다.

16910 실천하는 착한 교사가 되겠다는 다짐을 하게 돼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o***

그동안 독서교육에 대한 목마름으로 여러 독서교육 연수를 들어왔지만 다른 연수들과는 차별화된 느낌을 받았어요. 기존 연수들이 대체로 독서에 대한 원론적인 이야기, 다양한 독후활동 방법을 죽 나열하며 알려주는 정도인데 반해 이 연수는 독서교육을 내가 왜 하려고 하는지, 나아가 내가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지 자신을 성찰하게 해 주는 연수였어요.

특히 긴 사색과 탐구의 시간을 거쳐 자기의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천하고 계시는 여러 선생님들을 보며 정말 존경스럽고, 제게 큰 자극이 되었답니다.

집중해서 듣고 싶어 방학 때까지 아껴두었다 들은 보람이 있네요. ^^

연수가 끝나도 반복해서 들으면서 저 자신과 독서교육에 대해 고민하겠습니다. 그리고 송승훈 선생님 말씀처럼 앎에서 그치는 '똑똑한' 교사가 아니라 실천하는 '착한' 교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16909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jh***

유익하고 각할꺼리가 많은 연수였습니다.

바쁜 일정이 아니어서 더욱 감사했구요.

앞으로도 좋은 연수 많이 부탁드립니다.

 

16908 놀이를 즐기는 아이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so***

놀이를 통해 서로 모습을 보고 화합하면서 몽돌로 변해간다는 말이 와 닿네요. 놀이를 즐길 줄 아는 교사가 되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6907 그림책을 읽자, 아이들을 읽자.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be***

아이들과 함께 읽었던 책인데도, 의미를 담고 아이들에게 물들어가는 과정을 함께 배워가면서

그림책 읽어주기의 새로운 계기를 만난 기분입니다.

나름 많이 읽어주고 잘 읽어준다고 자부하던 교사인데도,

그저 마음에 드는 책을 내키는대로 읽어주었구나, 반성도 됩니다.

그림책을 고르는 잣대부터, 마음과 마음으로 만나는 그 시간까지, 준비한 것이 더 많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16906 어려웠지만 의미있었던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be***

연수를 들은 후에도 비고츠키 심리학 무엇인가 분명하게 정립하기는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러나 내가 이해하지 못했던 학생의 언어, 마음,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하나의 단서를 찾은 연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어떠한 사람이 될 것인가' 그토록 많이 이야기했는데,

그러한 내용에서 사람의 본질, 사람다움이 무엇인가에 대해 철학적 고민이 부족했다는 사실을 직시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계기로 사회문화적 관계와 실천 속에서 '사람'의 존재에 대해서 보다 깊이 고민하고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