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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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35 |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u*** | |
독서교육활동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다가 강의듣고 올해부터 실천해 보려합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와 각 교과별 선생님의 연수 모두 다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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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34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ll*** | |
올해 5학년을 맡으면서 좀더 자율적인 학급운영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PDC연수가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진정한 자율은 상호존중에 기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교실 한켠에 학급규칙을 붙여놓았는데 이것을 떼어버리고 학급가이드라인으로 바꾸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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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33 | 고맙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lo*** | |
실질적인 독서교육 연수. 정말 고맙습니다. 평상시 독서교육을 시키면서 어려웠던 점을 귀에 쏙쏙 들어오게끔 설명도 잘해시고 답을 찾아가게 해준 연수였습니다.의 열정적인 강연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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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32 | 독서교육에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d*** | |
송승훈 선생님의 조용하고 잔잔한 카리스마가 연수내내 기분좋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독서교육 어떻게 하면 제대로 해 나갈 수 있을지 항상 고민이었는데 부담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서 기쁩니다. 새학기 수업을 준비하면서 독서를 할 수 있는 시간을 계획했습니다. 배운대로 도전해 보겠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지는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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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31 | 역사의 해석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ra*** | |
정해진 내용을 진도에 따라 잘 전달하는 수업애 그칠 것이 아니라 학생들과 다양한 해석을 해가면서 만들어가는 수업을 생각하게 해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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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30 | 배움에 한걸음 다가가기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fo*** | |
가르치려고만 했던 수업. 잘 가르쳐보려고 노력했던 일 만큼 따라와주지 않았던 아이들이 이해되지 않았다. 뭐가 잘못인지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방법을 찾고 있던때에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만나게 되었다. 아이들이 배우고 싶어 하는것! 배우고 싶도록 교사가 수업을 디자인하는 것.. 그게 교사의 전문성이라고 하였다. 이제 시작단계지만 이번연수를 통해서 내가 어디에 초점을 두고 수업을 준비할 것인지 고민하게 되었고 교사인 나에게도 배움 의지를 주었던 연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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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29 | 지니샘 다양한 공부하여 나누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
26*** | |
지니샘 NLP, 퀀텀교수법, 애니어그램, 최면기법, EFT, 심리학 공부, 놀이, 독서 등 다양한 공부를 하여 그것을 체계를 참 잘 세워서 선생님만의 행복 교육학을 정립한 것에 찬사를 보냅니다. 나도 광주에서 나승빈 샘과 함께 공부하고 있는데 NLP, 퀀텀교수법, 애니어그램도 배우고 다양한 자기주도적학습, 버츄, 진로교육을 공부하여 행복한 진로교육을 통한 즐거운 학급경영 재미있는 수업을 6년째 방학마다 운영하는데 지니샘과 많은 공통점을 찾았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광주 행복교실에서 많이 배우고 전국모임에서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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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28 | 함 해보자!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ba*** | |
이 연수는 결국 시도해보자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교육이 변화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서 배움, 참여 중심으로 시도를 해야 학생들의 실교육이 되고 교사의 자긍심과 보람을 가지게 되어 모두가 즐거워 하는 수업이 된다는 연수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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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27 | 너무 좋네요...마음이 따뜻해집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w*** | |
이 연수는 아이들을 잘 교육하기 위한 방법을 가르쳐주는 피상적인 연수가 아니라, 진정으로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삶의 철학 자체를 교육적으로 풀어나가주는 시간이었던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깊이 있고 마음의 울림을 받았습니다. 박숙영 선생님을 비롯한 다른 두 분의 강사님들을 통해 아이들이 아닌, 제가 먼저 치유를 받았고 제가 지향하고자 하는 삶의 방향이 아주 틀리지는 않았음을, 연수 내용 속에서 공감하며 잘 들었습니다.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욕심부리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해 보려고 합니다. 아이들을 더 따뜻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좋은 연수, 소중한 깨달음 잘 얻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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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26 | 연수후기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te*** | |
교육잘 받았으며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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