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7208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 나누자.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by***

누군가 힘들어 할 때 소통과 공감으로 함께 나누면 모든 것은 술술 풀릴 것이다. 

17207 우리 반에서의 혁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da***

협동학습을 교대 다닐 때 막연하게 배우고 외우고 했던 기억밖에 없어요. 이번 연수를 통해 협동학습을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철학으로 학생들을 대해야 하는지, 어떻게 교실 운영을 할 것인지에 대해 윤곽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경쟁 일변도의 교육을 벗어나 학생들끼리의 상호작용을 극대화시키고 함께 사는 법을 알려주는 협동학습을 수업에서 많이 활용해야 겠습니다^^*

17206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wi***

실질적 도움이 되는 귀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7205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gu***

그림책을 보는 눈이 생긴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17204 아이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is***

수업시간에 적응하지 못하고 딴 짓을 하는 아이도 단지 내 수업이 싫어서가 아니라 다른 이유가 있을거라 이해하고 학생에게 한번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17203 회복적 서클 연수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lo***

관계회복을 위한 사안 발생 시 교사로서 해야하는 행동, 말은 어떻게 전달 해야하는 건지에 대한 학습이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17202 달콤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i***

평소에 잡다한 책들을 읽으면서 '나에게 책은 무엇일까'를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생각한 것이 '책은 과자이다' 였습니다.

중학교에 근무하면서 아이들이나 특히 학부모에게 종종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학교에 있는 일이 즐거웠던 것은 다른 직종과 달리 맛있는 과자를 먹을 때처럼 책을 가까이 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책은 마치 신경안정제와도 같아서 바쁜 와중에도 쉬는 시간이면 독서를 하면서 위로 받고 확장되곤 했는데 이처럼 좋은 일을 어떤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전할까 고민하던 중 만난 귀한 연수였습니다.

 

정년을 6년 정도 남긴 상황의 저는, 앞으로 이번 연수에서 배운 내용들을 실컷 이용하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정말 감사합니다. 특별히 이 연수를 알게 해 주신 파견근무 오신 이 선생님께도 고마운 말씀 올립니다.

17201 지치지 않았던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ri***

 

그동안 독서교육을 하면서 왜 실패했는지 알게 되었고, 과목별 선생님들의 다양한 독서교육방법을  접하면서 재미있게 연수 들었습니다.

 

 

17200 행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gu***

많은 연수를 경험했지만 이번 연수처럼 행복하지는 않았다. 주위 선생님들이 뭘그리 재미있게 보고 있는냐고 해서 자랑을 했다.

정말 잘 놀아야 한다고..ㅋ

연수를 받고 수업시간에 활용을 많이 했습니다. 학생들의 얼굴에 웃음을 보면서 앞으로도 더 재미있게 놀면서 수업하는 자료를 많이 연구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17199 거꾸로 수업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lj***

거꾸로 수업에 관련도 내용을 배우기에 좋은 기회 인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