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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7135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o***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흐름을 볼 수 있는 유익한 수업이었습니다

17134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en***

대안교육은 막연하고 추상적인 개념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구체적인 내용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17133 더 나은 수업을 만들기 위한 선생님들의 노력이 존경스럽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j***

학생들의 글을 보고 울었다는 김진영 선생님의 마음이 정말 곱고 아름다웠습니다.

한분 한분 더 나은 수업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에 저도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17132 수업에 대한 반성과 고민이 많았던 시간..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lo***

부끄러운 얘기지만 오래간만에 수업에 대한 깊은 고민을 연수덕분에 한것같습니다.

그동안 가지고 있던 '좋은수업'이 교사인 내가 수업하는 내용의 질이 높은 수업을 '좋은수업'이라 생각했는데..

 오산이었음을 많이 느꼈구요..^^;; 많은아이들이 참여하고 느낄 수 있는 진짜'좋은수업'을 위해 더 적극적인 수업연구와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했고 실천해보려합니다.^^

 

좋은연수 감사합니다^___^

참.. 그런데 문득 그런생각이 들었어요~ 연수 내용은 '배움공동체'이고.. 기존의 수업방식과는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는 연수인데..... 연수 평가 방법은.. 그에 비해 좀.. 고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5지선다의 시험형식보다는 차라리.. 수업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묻는 논술이나.. 수업 계획세우기 등의 다른 평가 방법이 더 어울리는 연수가 아닌가 하는생각 잠시 해봤습니다..

 

17131 안전에 대한 새로운 인식 전환
행복을 지키는 학교안전 골든타임-직무
ha***

안전에 대해 막연하게 안일하게 알고 있었던 부분을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지만 일회성이 아닌 수시 연수와 경각심 확인 연수를 받아야 하며 교사 전체가 특히 관리자의 경각심을 위해 강한 연수 필요!

17130 실질적으로 유용한 연수였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cy***

학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상황이 예시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한 번의 연수보다는 관계되는 연수들을 자주 들어 교사의 마인드와 사고 방식이 바뀌어야 할 것 같아요

여러 선생님들께 강추합니다.

17129 좋은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jj***

학기 초에 정신없이 들으면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협동학습을 할 때 고민을 하게 만들었던 점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128 괜찮아..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sh***

너무나 잘했기 때문에

괜찮아..

가 아니라

그저 할 만큼 했으면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날카로운 잣대로

나를 포함한 주변사람들을 괴롭히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17127 우리의 희망 \"모두가 행복한 학교\"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ki***

수업의 목적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

 

저는 수업이 교사와 학생의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 성장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처을 교단에 서서, 아이들의 눈 높이에, 아이들의 욕구와 지적 수준 등에 맞추어

학생들과 어울리며 참 행복하게 살았는데.....

그러면서...학교 관리자들과의 무수한 싸움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어느덧 지금의 모습이 그 때 관리자들이 원했던 모습으로 변해있는 것을 발견하는 씁쓸함...

 

지난 20여년간 많은 교수 학습 방법들이 등장하였고 나름 열심히 알아보면서도... 뭔가 아닌 듯한

느낌으로 살아오다가,, 몇 년 전에 EBS와 KBS의 거꾸로 교실 방송을 보면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던

기억으로, 이번 연수를 들었습니다.

 

학교가 좋아서 희망에 찬 눈 빛으로 등교하는 학생,

아이들을 만날 생각에 새벽바람에 출근하는 교사...

이런 모습이 우리가 바라는 모습이라고 볼 때

거꾸로 교실이 희망이라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7126 두려워만 했던 독서교육 이제 첫발을 내 딛겠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y***

혼자만 시행착오를 겪었던 과학교과교사로서 막연 하였던 생각에 첫 발을 내 딛을 수 있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도서관연합회에서 책꾸러미를 신청하여 과학수업에 비과학 도서를 들고 들어갔을 때 아이들이 의아해 하던 눈빛이 따갑게 등 뒤를 쏠 때 윤리적 가치만을 강조하던 빈약한 나의 논리에 이번 연수는 해답을 준 것입니다

앞으로 자신 있게 독서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