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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065 역사수업에 대한 열정이 생겼습니다.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co***

지금까지 내가 왜 역사수업을 하기 싫어했는지 깨달았고,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서 수업을 이렇게 해보고 싶다하는 열정이 솟아났습니다. 아이들과 박물관도 가보고 싶고 교과서에 나오는 사진목록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수업 너무 재밌게 잘들었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18064 학교에는 감정선을 건드려주는 이런 연수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ul***

학교에는 감정선을 건드려주는 이런 연수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이미 그런 시대가 된듯 합니다. 현재 2학년 학생이 보육비지원1세대라고 합니다. 이 세대의 특징은 자유롭기도 하고 부모님들은 공립학교 교사를 어린이집 또는 학원 선생님 대하듯이 합니다. 체계적인 부모교육이 필요하지만 그런 과정 없이 부모가 되고 학부모가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공교육 영역 안에서 체계적인 부모교육이 의무화 되길 바래 봅니다.

18063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ni***

학기중이라 신경이 많이 못 썼는데 다시 한번 복습하고 싶습니다.

18062 말로만 학생중심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i***

오랜 교직경력에서도 항상 가슴을 찌르는 아픔이 돌아서서 생각하면 내 중심의 생각으로 학생들을 대하고 있다는 사실. 말로는 항상 학생 중심으로 해야된다고 하면서도 순간 순간 들어가는 내생각을 더 줄이고 싶다. 유익하고도 반성하게 하는 연수였다.  

18061 좋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k***

여러 연수를 듣는데, 이 연수 참 좋은 연수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아야 할 수 있는 교육들!!! 백 프로 공감합니다.

현장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세심한 것들까지 챙겨주는 독서교육 연수였습니다.

다른 분께도 추천하려고 합니다.

18060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ay***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서 방학중 연수를 받은적이 있었지만

자신감 부족으로 하다가 중단한 적이 있었어요.

이번 연수로 가끔 도입해 볼 생각입니다.

18059 독서교육 연수를 통해 책 읽기에 흥미가 생겼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y***

저는 부끄럽지만 책 읽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교사입니다.

하지만 이번 연수를 통해 독서교육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저 또한 책 읽기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연수에서 알게 된 4시간 독서 토론, 시 읽고 경험 쓰기, 5쪽 서평 쓰기 활동을 수업 시간에 활용해 보고 싶습니다.

18058 법륜스님의 존재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oo***

법륜스님의 강의는 유튜브에서도 많이 들었지만, 이번에는 교사를 대상으로 해서 더욱 의미있게 들었어요. 법륜스님의 존재는 어두운 길을 밝혀주는 등불 같아요. 우리 시대에 이런 분을 만났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합니다. 들은 말씀의 1/10이라도 실천하는 자세로 아이들을 대하고, 또 주변에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넓은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8057 독서교육의 중요성은 알지만 막연하게 지도했는데, 이 연수를 통해서 독서교육 방법에 대해 감을 잡게 해주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e***

학교에서 독서교육 업무를 맡고

반 학급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그 지도법에 대해서는 그냥 읽어라, 읽는게 중요하다라고만 말했다.

이 연수를 통해서 내가 그동안 답답한 물음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는 연수였다.

18056 초심을 되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o***

선생님의 연수를 통해 초심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초임 때는 독서 교육을 위해 여러 방법을 시도해 보았는데 어느새 타성에 젖어 하던 대로만 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서가 단순히 교육의 한 방법이 아닌 아이들의 인생을 위해 중요한 부분임을 깨달았고

제가 시행하고 있는 방식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어떻게 고칠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연수 계속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