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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086 자유학기제는 또다른 기회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ba***

위기는 곧 기회다.

자유학기제를 실시할때만 하더라도 이건 교사생활에 불어닥친 위기인줄 알았다. 그리고 다들 어찌할지 몰라서 호들갑이없다.

그런데 자유학기제를 통해 교사들은 기존의 자신의 수업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고 수업의 주체도 교사가 아닌 학생중심으로 변화시켰다.  지겹던 수업은 학생중심활동으로 재미있는 수업으로 변했고 잠자던 아이들도 깨어나기 시작했다. 수업에 가장 자신있어야 할 교사가 수업 공개를 제일 두려워했는데 이제는 자신감으로 가득찬 수업의 전개가 이루어져가고 있다. 자유학기제가 실시되지 않았으면 가능했을까?

물론 교사의 수업 개선은 계속되어야 하고 학교는 계속 진화되어 가야 한다. 그러기에 자유학기제는 교사에게 다가온 가장 큰 기회이다. 

18085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pa***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8084 너무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ns***

강의를 들으면서 실제 수업에 적용된 사례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독서교육을 통해

틀에 박힌 수업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수업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다시한번 제 수업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자극이 되는 정말 좋은 연수였습니다~감사합니다.

18083 학습 부진 학생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ma***

주요 과목이라는 이유로 기초부진, 교과부진, 수업, 보충수업 등을 해야 하는데 많은 부분 일방적인 수업을 통해 이끌었고 못하는 이유를 단편적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많은 학생들을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8082 연수 잘 받았습니다.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tk***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8081 아이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기쁨!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ju***

작년에 그림책에 관해 최은희 선생님의 강의를 3시간 들은 적이 있다.

그림책에 관심이 생기고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어져 이 연수를 듣게 되었다.

막연하게 느껴졌었는데, 연수를 들은 후 그림책에 대한 두려움은 조금 사라졌다.

더 편하게 그림책에 다가갈 수 있게 되었고, 아이들과 그림책을 함께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우리 반은 일주일에 한 번 그림책을 같이 읽는다.

아이들을 뽀로로 돗자리에 불러 모으고, 아이들과 그림책의 하나하나를 살펴본다.

아이들은 어느새 콩나물 머리처럼 그림책으로 빠져든다.

아직은 시작이다.

아이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으며 하나하나 만들어 가고 싶다.

18080 자녀와의 대화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ty***

학교 현장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 관계에서 적용할 수 있는 대화 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특히, 가정에서 자녀와의 대화중 항상 감정이 앞서기 일쑤였는데 배운 내용을 적용해 보니 효과가 있음을 느꼈습니다.

좋은 연수가 되었습니다.

18079 지치지 않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e***

책읽기 수업을 꿈꾸는 교사로서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꽂히는 강의였습니다.

당추해요.

18078 이번 독서교육을 보니..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ol***

2학기 아침 독서시간에 활용해보아야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물론 상황에 맞게 변경해야겠지만...

 

강의는 현직교사들의 대화 동영상으로 이루어지다보니 현실감이 느껴지는 연수라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18077 한 박자 쉴 수 있는 여유를 준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gh***

연수를 듣고 나서, 아이들의 입장을 내가 너무 나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너무 응보적으로만 학생들을 대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다. 나에게 아이들과의 대화에서 한 박자 쉬고 들어갈 수 있는 여유를 준 연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