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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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4 | 독서 교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해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my*** | |
독서교육은 그동안 국어과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전부터 막연히 독서교육의 중요성은 알고 있었지만, 제 교과에 서 독서교육을 해볼 생각은 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올해 저희 학교에서 독서교육을 강조하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요. 막상 해보려 하니 엄두가 나지 않더군요. 첫 발을 어떻게 내딛어야 하는지 답답해하던 저에게 주변 선생님들이 추천을 해주셔서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쉽고 이해하기 쉬운 강의 내용과 다양한 팁을 제공해주셔서 시행착오를 줄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업의 질은 교사의 질을 넘어서지 못한다는 말처럼 결국 제가 저에게 맞게 재구성해야하지만, 시작에서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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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3 | 현장과 밀착되어 더욱 현실감 있는 연수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or*** | |
그동안 원격연수를 참 많이 받아 왔다. 배우고 싶은 영역이 많았고, 많이 배워서 학생들에게 투입하고 싶은 욕구가 컸다. 에듀니티의 행복한 연수원에서 받은 이 연수는 현장의 선생님들의 좋은 사례를 접할 수 있어서 교육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밀착해서 간접 경험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다. 그 어떤 강사들보다 훌륭한 강사들이었고, 그래서 더욱 흥미롭게 연수를 들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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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2 | 반성을 많이 하게되네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z*** | |
독서를 좋아함에도 교사가 된 이후로 제대로 독서를 한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방학동안 복습하여 다시 한번 익히고 제가 먼저 그 과정들을 곰곰이 생각해보고 이미지트레이닝을 해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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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1 | 수업 혁신에 대해 생각해 보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lk*** | |
자유학기제라 하여 수업에 대한 막연한 생각만 가지고 있었는데 각 선생님들의 수업에 관한 생각과 강의 를 보고 이전의 수업방식에서 자유로이 각 교사가 다양한 방식을 가지고 수업 혁신을 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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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100 | 좋은 연수, 좋은 변화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jy*** | |
변화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던 같습니다. 혁신학교 중등사례 연수를 마치고 그 두려움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여러 학교들의 사례를 통해 우리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우선 우리 아이들과 함께 수업혁신에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아름다운 도전이 되길 기대합니다. 좋은 연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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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9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ze*** | |
덕분에 많이 배웠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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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8 | 그림책에 대해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js*** | |
아이들에게 읽어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막연하게 생각만 하다가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그림책을 접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연수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들과 더 많은 그림책을 경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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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7 | 쨍쨍이의 연수를 듣고...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su*** | |
실제로 가보진 못했지만 세계 여러곳에 대해서 알수 있어서 좋았구요...쨍쨍님의 열정과 자유로움이 너무 부럽네요~ㅠㅠ 저도 언젠가 자유롭게 여행할 날을 기대해봅니다. 즐겁고 재밌고 유익한 연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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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6 | 학생활동 중심수업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ha*** | |
2015개정 교육과정에서 중요시되는 학생활동 중심의 수업과 평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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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95 | 공감의 중요성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ro*** | |
수업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지식전달, 수업목표 도달 등 보다 학생들과의 공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연수였다. 수업 준비를 많이 했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는 선생님의 고충, 교실 통제에 어려움을 보이는 선생님, 학생들의 질문을 귀찮아 하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 선생님.... 등의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이면 누구나 나의 이야기라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고 본다. 수업을 좀 더 잘하기(?) 위해서는 학생들과 교사와의 공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고 지금 보다 좀 더 나은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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