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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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5 | 자유학기제, 나부터 변해야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sa*** | |
2016년에 처음으로 자유학기제 수업을 맡고 처음에는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지필평가가 없는, 점수를 매기지 않는 수업이라니. 일단 모둠을 만들고 학생들이 활동할 수 있는 자료는 던져 주었는데.. 수업을 마치고 나면 오늘 아이들은 뭘 배웠을까? 교사인 나는 뭘했지? 하는 질문을 계속하게 되더군요. 그렇게 한 학기를 마무리하고 학생들을 평가하는 순간의 당황스러움이란,,, 조금은 부끄럽고 후회가 되는 학기였던 것 같아요. 그 후로 다른 학년에서 다양한 방법을 수업에 적용하고 과정중심평가를~ 실시하다보니 이제는 조금 느낌이 오는 듯 했습니다. 그리고 이반 연수는 그 느낌에 확신을 주었다고 할까요. 교과별, 교사별 다양한 사례를 보며 교사 스스로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경험을 공유해주신 많은 선생님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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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4 | 독서교육이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일 수 있는 이유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ar*** | |
교과 시간에 독서교육을 실천해보니 교과서 위주로 가르쳤을 때보다 좀 더 제대로 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왜 그런 느낌이 들었는지 이 연수를 통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제대로 하는 수업 중에 품이 들어가지 않는 수업은 없습니다. 독서 교육도 나름대로 품이 들어갑니다. 그러나 들인 품에 비해 보면 아이들이 참여하고 성장하는 모습이 비교적 잘 보이는 수업이 독서수업입니다. 그래서 지치지 않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독서수업을 하다 보면 이 수업 괜찮구나 하는 느낌을 학생들이 선사해주는 순간이 있습니다. 송승훈 선생님과 여러 교과 선생님들의 독서 교육 이야기를 들으며, 품이 들어도 그런 순간들이 독서 교육을 지치지 않게 하는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 이야기들 속에서 다시 저도 독서교육을 지속해나갈 힘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들의 이야기를 소중히 여기고 정갈하게 잘 담아주신 에듀니티 측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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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3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철학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s***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의 철학이 훌륭합니다. 한 명의 학생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고 교사도 배움이 있어야 한다는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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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2 | 학생과 교사 모두 꿈을 키우는 자유학기제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jh*** | |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토론 ·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수업을 개선하고, 진로탐색 활동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과정을 유연하게 운영하는 제도라고 알고 있지만, 이 연수를 통해 학생들의 꿈뿐만 아니라 교사의 꿈도 함께 꾸고 키워나갈 수 있는 제도라는 생각이 들었다. 초임시절에 가졌던 긍지오 열정이 다시 살아나는 듯한 연수 시간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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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1 | 자유학기제 수업 준비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cm*** | |
그동안 학교에서 자유학기제 수업을 다양하게 준비하는 선생님들을 봐왔습니다. 재미있고 자유롭게 진도와 평가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부럽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해당 없음을 다행으로 여기기도 했는데 이번 학기는 받아 놓은 밥상이 되었습니다. 늘 자유학기제 수업 디자인에 대한 고민을 달고 지내면서 여러 연수를 접하고 있는데 지금 받고 있는 연수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방학 때 잘 준비해서 재미있고 스스로 보람있는 수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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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40 | 활용도가 높은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ko*** | |
17차시 듣고 있는 중입니다. 앞부분은 초등학생을 위한 놀이가 대부분이어서 좀 걱정했는데.. 중간 차시부터 중등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놀이가 소개됩니다. 2학기부터 활용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의 반응이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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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9 | 감사합니다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bn*** | |
수업을 나눌 용기를 갖게 해준 연수였습니다. 수업 친구을 찾아 용기를 내어 나누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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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8 | 신규교사의 도전.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ha*** | |
6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2년차 신규입니다. 교사가 되기 전에도 일제식 학습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었고, '나는 일방적으로 교과서를 읽고 아이스크림만 넘기는 교사가 되지 않아야지' 하는 당찬 포부를 갖고 교사가 되었는데 어느새 업무에 치여 바빠서, 힘들고 귀찮아서 교재연구도 하지 않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여름방학이 가까워질수록 죽어가는 눈빛으로 유령처럼 힘없이 앉아있고 유난히 수업시간을 따분해하는 저희 반 학생들의 모습, 마음 한켠에 남아있던 교사로서의 괴로움이 극도의 스트레스로 반격해올 때쯤 에듀니티에서 이 연수를 발견했습니다. 연수를 마치고 난 뒤 협동학습에 대한 지식, 기술, 철학까지 얻었습니다. 이 연수의 장점은 협동학습 자체와 그 세부 모형들이 활용되는 맥락을 잘 짚어준다는 점, 그리고 베테랑 교사분들의 실제 수업 장면을 통해서 협동학습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 배우기 좋다는 점입니다. 알찬 내용이 너무 많아 두고두고 복습하며 교실에서 차근차근 연습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연수를 들으며 가장 성찰했던 점이 있다면 그동안 저의 협동학습은 단순한 '조별학습'에 불과했다는 것, 그리고 '왜 6학년 학생들도 이렇게 소통하는 방법을 모를까?'하고 아이들을 탓했던 것입니다. 친구의 말을 경청하지도 않고, 좋은 의견을 내도 칭찬이나 격려하지도 않는 모래알같은 아이들의 모래성같은 모둠학습을 진행하면서 느꼈던 답답함을 여기서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사회적 기술 훈련도 목적에 맞게 시범을 보이며 교사가 직접 가르칠 필요가 있다는 것.. 저는 몰랐는데 이제 그 모든 답답함의 원인을 알게 되어 마음이 좀 가벼워졌습니다. 내가 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연수신청을 했지만 이렇게 뭔가 '배웠다'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연수라서 참 좋았습니다. 협동학습에 관심갖고 계신 많은 선생님들 그리고 수업에서 답답함을 느꼈던 저같은 저경력 선생님들께도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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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7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mi*** | |
포켓몬 GO MATH GO 수업에 활용하면 아주 즐거운 수업이 될 것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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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436 | 예체능 교과의 본질을 생각해 봅니다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j*** | |
저는 음악과 입니다. 예체능 교과의 본질을 생각해 봅니다 좀더 고민해서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음악수업을 볼 있기를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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