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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558 비폭력대화를 과연 내가 잘할 수 있을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e***

오랫동안 생활지도부 교사로서 아이들을 지적하고 훈계하는 일들을 해오다 보니 어느순가ㄴ

아이들에게 말이 곱게 나가거나 친절하게 하는 것이 어색한 나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비폭력대화를 실천하고 내것으로 만드는데는 오랜 실천과 경험 시행착오와 진화를 겪어야 할 것같은 생각이 든다.

아직은 자신이 없지만 필요를 느끼고 첫발을 내디뎠으니 나와 우리 아이들의 현장 상황에 맞추어 잘 실천해봐야겠다.

18557 2학기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do***


자유학기제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18556 2학기 수업에 적용해 볼래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da***

2학기부터 자유학기제 수업을 해야 해서 어떻게 교과 또는 자유학기제 활동에 활력을 불러넣어 동기 유발을 할 지 고민이 되었어요. 고심 끝에 듣게된 놀이연수를 통해 2학기 수업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네요. 처음이라 서툴고 어색하겠지만 교과에 적용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적용해 보려고요. 좋은 연수였습니다.

18555 자유학기 준비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lh***

거꾸로 수업에 더욱 흥미를 갖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자유학기 시작 전에 준비해야 겠네요.

18554 오랜만에 제대로 들어본 연수였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gh***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 때론 의미없는 연수였다는 핑계로 시간 때우기식 연수를 들을때가 많았습니다.

이번 학기 아이들을 지도하면서, 그 원인이 무엇일까 참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점점 공부에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지도해야 할까?

무엇부터 해야할까?

많은 질문이 생겨나더군요!

이번 연수를 통해 아이들을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노력과 인내와 시간이 필요함도 깨닿는 시간이였구요^^

감사합니다^^

18553 방향을 명확하게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ch***

학교도 학교안의 교사도 학생도 모두 열심히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연수를 듣고 학교의 혁신을 위해서는 목표와 방향의 제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학교장으로서 방향타를 어디에 두고 학교문화를 만들어가야 할 것인지 잘 가고 있는지 궁금했었는데 내가 보완해야 할 점들을 알게 되었습니다.특히 수업에 대한 성찰적 접근과 창조적 접근에 대해서는 아직도 수업모형이나 기술에서 수업을 바라보는 관점을 수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서 2학기 때는 자기창조가 가능한 장인으로서의 교사들이 되기 위한 이상향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조언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8552 독서교육의 다양한 활용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to***

내용 하나하나 꼼꼼히 보게 되는 연수!

독서교육이라고 해서 국어과의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다양한 교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독서교육을 활용하는 것을 보고 많은 깨달음 얻어갑니다.

18551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me***

학생참여형 수업이 활성화되는 교실수업개선을 위해 우선적으로 교사 자신의 마인드가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이 주도하고 계획하고 참여하는 협력적 수업을 위해 학생들과 소통하며 공감하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협동학습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기본적인 철학과 지향점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18550 괜찮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h***

힘든 연수가 많았다. 그동안 무의미한 것도 많았지만 이번것은 의미있었다

18549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o***

여러가지 이유로 수업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요즘입니다. 연수 하나 들었다고 자신감이 다시 충만해지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다시 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는 독서교육분야의 전문성뿐만아니라 인간적 내공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온 시간들이었습니다. 교사와 학생의 만남은 교육에 앞서 인간 대 인간의 만남이므로 교사 스스로의 매력을 갈고 닦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