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8535 그림책을 좀 더 심도있게 알고 싶어 신청했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sk***

그림책의 교육적 가치, 다양한 그림책 소개도 좋았지만

그림책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들에 집중해서 보아야 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18534 서클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j***

담임을 하면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개개인으로 불러서 대화를 하는 힘든 과정을 통해 생활지도를 하곤 했는데 생활지도란 문제에 해당되는 모든사람을 불러모아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서로가 공감하면서 해결하는 써클을 통해 생활지도의 방향을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18533 회복적 새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j***

비폭력 생활교육연수를 통해 아동지도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화를 내지 않고도 충분히 아동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 공감하면서 생활지도를 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18532 생각을 일깨워준 시간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tk***

강의를 들으며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도전해보고 싶은 내용도 많았고,

궁금한 점이 해소되기도 했기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8531 독서교육에 대한 의욕을 일깨워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hy***

그동안 독서교육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해보지도 않았고 막연하게만 생각해 왔었는데 이 연수를 접하고 보니 독서교육이야말로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의미 있고 진정한 배움이 일어나는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제시해주신 여러가지 방법들과 좋은 자료를 토대로 저도 독서교육을 시도해볼까 합니다. 저에게는 새로운 희망과 의욕을 일깨워준 참 의미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연수로 다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18530 알찬 연수 감사합니다
지니샘의 행복한 교실 만들기-직무
ga***

교육경력이 쌓여감에도 제대로된 나만의 교육철학이 없는것 같아 이를 확고히 하고싶어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무엇을 가르친다는 것을 넘어서 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고 나의 교사관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학생들의 감정은 수용하고, 행동의 방향은 이끌어준다! 이것 명심할게요. ^^

18529 거꾸로 교실- 실천편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yh***

거꾸로 교실 기본편(?) 연수를 듣고 실천편을 듣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직접 실천을 해보고 있지 못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용기를 얻어가네요.

거꾸로 교실은 '기다림'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어쩌면 아이들이 문제가 아니라 교사인 나에게 문제가 있었던 것 아닐까?

하는 이야기에서 많이 공감하고 용기를 얻었습니다.

18528 비폭력 대화를 실천해 보고 싶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i***

회복적서클을 활용해 아이들 사이의 갈등상황을 해결해 보고 싶지만 혼자의 힘으로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학교에 회복적서클에 대한 공감을 하시는 선생님들이 몇 분 계셔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회복적서클은 당장 실천이 어렵겠지만 비폭력대화는 학급에서 실천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사가 비폭력대화의 원칙을 지키려고 노력한는 것만으로도 아이들과의 갈들이 많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를 듣고 변화된 제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18527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현장에서 도움이 될만한 연수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em***

지나치게 이론적이어서 힘들게 하거나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현장에서의 사례 중심으로 실제적인 도움이 되도록, 관점을 바꿀 수 있도록, 그러면서도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구성된 면이 특히 좋았습니다. 

18526 책만으로는 부족했던 내용을 보충하는 기회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gr***

올해 휴직 후 복직을 하면서 1학년 담임을 맡으며 너무 힘들어서 구입했던 책, '학급긍정훈육법'을 보면서,

잘 이해되지 않고, 모호했던 부분이 연수를 통해 채워지는 계기가 되어 참 좋았습니다. 

책을 다시 보며 참고하면서 연수를 들으니 도움이 많이 되네요. 

여러 가지 반성을 많이 하는 연수였습니다. 아이들에게 보다 감정에 친절하지 못하고, 행동에는 단호하지 못했던 사소한

부분들이 쌓이고 쌓여, 결국엔 힘든 1학기를 마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래도 좀더 연구하고 고민하며 실천해야할 기술들을 적용해 보는데 게을리 했던 것도 후회가 되네요. 다음 학기에는 보다 일관되게 아이들을 대하고 학급의 규칙을 함께 정해보며 자율적으로 지키게 하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