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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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5 | 교육과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
go*** | |
2학기에는 좀더 아이들과 함께 하는 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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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4 | 잘 가르치는 교사는 듣는 교사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yr*** | |
'배움'보다 '가르침'에만 중시ㅁ을 두고 나의 수업을 잘 따르는 학생만이 모범생이고, 내가 바라는 행동을 하는 학생이 착한 학생이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를,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들어주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나의 남은 10년 교직 생활이 아이들과 다시 새롭게 시작될 것입니다. 방학인데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다시 설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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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3 | 쨍쨍샘의 연수를 마치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
eg*** | |
마음으로는 언제나 길 위에 서 있기를 늘 꿈꾸면서도 선뜻 길 위로 나서기를 두려워하는 쨍쨍샘과 비슷한 연배의 교사입니다. 내가 나서지 못했던 길 위에서의 삶을 현실에서 이루고 있는 쨍쟁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위안과 용기를 얻은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떠났어도 늘 아이들과 함께 있기를 원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나서기를 주저하지 않는 쨍쟁샘의 모습에 반성과 함께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쨍쨍샘의 말에 백번 공감을 하며 올 여름 방학에는 두려움을 떨치고 세상 밖으로 나가서 많은 아이들에게 늘상 말로만 했던 체험을 저도 해보고 2학기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뭔가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교사이기를 다짐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저같은 사람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세상 밖 이야기를 오랫동안 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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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2 | 역시 추천받은 연수는 다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pa*** | |
학교 선생님들의 권유로 듣게 된 연수였는데 오랜만에 듣길 잘 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20년 독서교육의 내공이 나타나는 연수였고 무엇보다도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말은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 교육이어야 오래간다.' 이었습니다. 뭐든지 욕심을 내서 화려하게 기술적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이 힘들지 않아야 배우는 사람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 계속 독서교육을 해 나갈 힘을 다시 한 번 얻었습니다. 모든 독서교육을 하시는 선생님들과 독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 지치지 말고 우리 함께 해 나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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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1 |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느낀 좋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cj*** | |
사실 연수의 목적은 하나였습니다.. 과연 독서와 체육이라는 교과가 어울릴 수 있을까.. 연수 중 나 혼자만의 편견으로 독서를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교과와 독서교육의 접목이 아닌 학생들을 이해하는, 학생들이 먼저원하는 독서교육을 위해 노력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의미있는 연수 좋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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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40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
bi*** | |
실제 교실에서 적용해볼만한 다양한 내용을 새롭게 알되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생각을 하며 2학기를 준비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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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9 | 그림책에 대해~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su*** | |
그림책의 기초적인 부분을 알 수 있고, 다양한 그림책이 등장하여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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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8 | 경쟁이 아닌 협력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su*** | |
맹목적인 경쟁으로만 치닫는 학교 교육에 대해 고민하고 더불어 배우고 성장하는 따뜻한 교육 방식을 전달해 주는 강의였습니다. 많이 생각하고 반성하고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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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7 |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말!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
sa*** | |
내가 행복해야 남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말은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들도 행복하다는 말과 부모가 행복해야 자식이 행복하다는 말을 의미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끔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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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36 | 교사로서 초심과 진심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o*** | |
송승훈 선생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생생한 이야기, 진솔한 대화를 통해 제 수업을, 독서에 대한 열망을 다시 들여다 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독서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늘 신경은 쓰고 시도는 했지만 생각만큼 되지 않아 절망할 때도 많았는데 큰 방향과 목적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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