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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389 배움의 공동체와 수업연구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h***

배움은 묻는 것에서 출발한다. 배움은 학생 혼자서는 일어날 수 없다. 의존해야 배울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교사는 학생들로 하여금 모둠활동에서 해야만 하는 상황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배움의 공동체에서 수업 연구는 배움의 연구인 것이다.

18388 협동적 배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h***

협동적 배움은 모방을 통한 내면화와 스캐폴딩을 통해 이루어진다. 특히 스캐폴딩(scaffolding)은 친구의 생각을 발판으로 삼아 자신의 배움을 만들고 더 높은 수준에 도달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배움에서의 세 가지 소외를 극벅할 수 있는 것이다.

18387 배움이란?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h***

배움이란 텍스트, 타자, 자기자신과의 대화적 실천으로, 서로 듣는 관계이다.  그러기 위해서 교사는 학생들에게 활동적인 배움을 제공해 주어야 한다.

18386 거꾸로교실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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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배움의 공동체와 거꾸로교실을 수강하였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감사합니다.

18385 다시 한 번 되새기긴 배움의 공동체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kh***

배움의 공동체는 학생의 배움과 교사의 성장이 보장되는 비전이며 철학이고 활동시스템이다. 배움의 실천을 통해 학생과 교사 모두 배움의 주권자가 되는것이 목적이다. 배움촉진자로서의 교사 역할 수행을 위해 나만의 비전을 만들어 가야 할 것이다.

18384 참 뜻깊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y***

별 기대없이 시작한 연수였는데 지금껏 열심히 하지 못했던 자신을 되돌아보게 합니다.

평소 책읽기를 즐겨하지도 않으면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허풍교사입니다.

연수의 도움으로 2학기에 첫발을 떼보려 합니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수업을 진행할 것을 생각하니 걱정반 기대반입니다.

화이팅할께요!

송샘 감사합니다.~

 

18383 교사 협의회의 절실함을 느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dw***

연수를 들으면서 같은 학교 내에 마음이 맞는 선생님끼리

수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이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수업을 바꾸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는데..

주변에 항상 함께 고민하는 선생님이 있다면 정말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과목별 자유학기제 운영 및 거꾸로 수업 관련 연수가 있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18382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ot***

거꾸로 수업에 대해 막연히 수업동영상을 만들어서 미리 보여봐오게 하고 그걸 테스트하는 수업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이 수업을 들으면서 몰랐던 점을 많이 알게 되었고, 쉽지는 않을 것 같지만 한 번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특히나 배움의 주도권을 학생에게 준다는 것, 그것을 통해 현재 그리고 미래의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이끌어내고 자신감과 성취감을 줄 수 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거꾸로 수업을 준비하면서 학생뿐만 아니라 교사도 함께 성장하고 행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생기네요 그러기 위해선 우선 처음 시도하고 준비하는 어려움..시행착오를 거쳐야 하겠지요? 실수하고 실패하더라도 이미 하고 계신분들처럼 끝까지 포기않고 시도해서 보람을 느낄 수 잇었으면 좋겠습니다. 

18381 그림책 읽으며 힐링해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bo***

이번 방학엔 시원한 도서관을 찾아 그림책 읽으며 더위를 피해야겠네요.

1학기 동안 받은 스트레스 그림책 읽으며 날려버리면 2학를 씩씩하게 맞을 수 있을 듯 합니다.

18380 학습부진, 자녀 이해하는 기회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ki***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 강의를 들으면서 학습부진 학생들과 고등학교가서 공부와 자기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딸 아이가 가장 많이 생각났습니다. 그리고 부모로서 반성을 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공부를 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으나 실천이 꾸준하지 못하는 딸을 이해하게 되면서 딸과의 관계를 회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