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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8549 첫걸음을 뗄 수 있을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ao***

여러가지 이유로 수업에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던 요즘입니다. 연수 하나 들었다고 자신감이 다시 충만해지지는 않겠지만 최소한 다시 설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는 독서교육분야의 전문성뿐만아니라 인간적 내공이 너무 매력적으로 다가온 시간들이었습니다. 교사와 학생의 만남은 교육에 앞서 인간 대 인간의 만남이므로 교사 스스로의 매력을 갈고 닦을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18548 [RE] 반성하는 시간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ma***

 학부모가 걱정하는 자유학기가 아닌 학생들이 새로운 꿈과 끼를 찾는 중요한 시기가 되도록 저 또한 수업연구를 더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연수를 통해 다양하게 디자인한 수업을 참고하여 나만의 수업을 디자인 해봐야겠습니다.  모든 선생님 화이팅입니다. 

18547 아이들을 즐겁게 하는 교사로 거듭나기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km***

몇 년 전 가위바위보 모임에 나가시는 선생님의 교내 연수를 듣고 교육놀이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언젠가 연수를 들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중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만나면서 자투리 시간, 학급 활동 시간, 수업 시간 등에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지 못하는 것이 마음 한 켠에 답답함으로 남아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그 선생님이 아이들을 데리고 즐겁게 뛰어 놀게 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크게 웃는 살아있는 모습에 흐뭇함과 부러움을 느꼈던 것이 기억납니다. 이번에 원격연수를 들으면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여러가지 놀이 방법을 알게 되었으니, 자료를 자주 보면서 익혀야 할 것 같습니다. 먼저 이번 2학기 자유학기 활동을 하며 자주 활용하면 아이들을 웃게 만드는 교사로 거듭날 수 있는 첫걸음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18546 의미있는 연수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ru***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18545 교육과정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합니다.
성장과 발달을 돕는 초등교육과정 2-직무
go***

2학기에는 좀더 아이들과 함께 하는 교육과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18544 잘 가르치는 교사는 듣는 교사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yr***

'배움'보다 '가르침'에만 중시ㅁ을 두고 나의 수업을 잘 따르는 학생만이 모범생이고, 내가 바라는 행동을 하는 학생이 착한 학생이라는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이었는지를, 교사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들어주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 연수였습니다.

나의 남은 10년 교직 생활이 아이들과 다시 새롭게 시작될 것입니다.

방학인데 아이들이 생각납니다.

다시 설레입니다^^

18543 쨍쨍샘의 연수를 마치며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eg***

마음으로는 언제나 길 위에 서 있기를 늘 꿈꾸면서도 선뜻 길 위로 나서기를 두려워하는 쨍쨍샘과 비슷한 연배의 교사입니다. 내가 나서지 못했던 길 위에서의 삶을 현실에서 이루고 있는 쨍쟁샘의 모습을 보면서 많은 위안과 용기를 얻은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떠났어도 늘 아이들과 함께 있기를 원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자리에 나서기를 주저하지 않는 쨍쟁샘의 모습에 반성과 함께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 쨍쨍샘의 말에 백번 공감을 하며 올 여름 방학에는 두려움을 떨치고 세상 밖으로 나가서 많은 아이들에게 늘상 말로만 했던 체험을 저도 해보고 2학기에는 우리 아이들에게 뭔가 이야기를 해 줄 수 있는 교사이기를 다짐해 봅니다.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저같은 사람에게 꿈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세상 밖 이야기를 오랫동안 들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8542 역시 추천받은 연수는 다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pa***

학교 선생님들의 권유로 듣게 된 연수였는데 오랜만에 듣길 잘 했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연수였습니다.

20년 독서교육의 내공이 나타나는 연수였고

무엇보다도 가장 가슴에 와 닿는 말은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 교육이어야 오래간다.' 이었습니다.

뭐든지 욕심을 내서 화려하게 기술적으로만 접근할 것이 아니라 가르치는 사람이 힘들지 않아야

배우는 사람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걸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

계속 독서교육을 해 나갈 힘을 다시 한 번 얻었습니다.

모든 독서교육을 하시는 선생님들과 독서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

지치지 말고 우리 함께 해 나가시죠.!!!

18541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느낀 좋은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j***

사실 연수의 목적은 하나였습니다..

과연 독서와 체육이라는 교과가 어울릴 수 있을까..

연수 중 나 혼자만의 편견으로 독서를 바라보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교과와 독서교육의 접목이 아닌 학생들을 이해하는, 학생들이 먼저원하는 독서교육을

위해 노력해야함을 느꼈습니다...

의미있는 연수 좋았습니다~ ^^

18540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bi***


실제 교실에서 적용해볼만한 다양한 내용을 새롭게 알되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할 생각을 하며 2학기를 준비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