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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048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ym***

책을 어떻게 읽고, 어떻게 활용하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떤 책을 선택하느냐도 매우 중요했던 것 같습니다.

여러 강사님들의 아이디어와 수업 노하우를 접하면서 많은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19047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se***

학생 생활지도가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요즘.. 매우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생활태도를 지적할 때 비폭력 대화법으로 접근하는 게 아직은 낯설고 어렵지만...

익숙해지도록 연습을 많이 하면 아이들 지도할 때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19046 서술형평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se***

보평초등학교 학교문화에 대해 두루 살펴보았습니다. 모든 학교가 수평적, 개방적, 협력적 문화로 나아가야 하겠죠? 그 중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평가 방법은 지금 2015교육과정에서 추진되어야 할 좋은 내용이라 생각되어집니다. 국가에서도 일제평가를 2018년도 부터는 전면 폐지한다는데 그에 따른 수행평가가 잘 이루어져야 할 것 같고 아울러 개인적 성취수준을 잘 알아볼 수 있는 서술형평가를 앞으로 일선 현장에서 아니 모든 학교에서 학교 나름대로 연구하고 그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 같습니다.

19045 활용하기 위해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g***

연수 듣는 내내 수업 시간에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저렇게 하는 방법도 있구나, 아이들에게 다가가는 방법이 저런 것도 있구나 하면서 많이 공감하는 연수였습니다 그리고 사실 생각은 하면서도 잘 활용하지 못하거나 어떻게 응용을 해야할 지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연수는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열심히 따라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감사합니다

19044 배움 중심 수업의 이론과 실제 두 마리를 다 잡을 스 있었던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h***

배움 중심 수업의 이배움 중심 수업의 이론과 실제 두 마리를 다 잡을 스 있었던 연수론과 실제 두 마리를 다 잡을 수 있었던 매우 실제적인 도움이 되었던 연수여서 주변 교사들에게도 적극추천합니다.

19043 다시 다짐하면서-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jw***


학교생활과 수업에 대해서 회의가 드는 시기에 접한 연수라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학생들 입장에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학생들이 수업에 주체로 참여할 수 있을까.... 그 답을 찾기 위해서 한 걸음 내디딘 느낌입니다.

제 스스로 수업의 변화를 실천하기를 다짐하면서~~~

 

좋은 연수였습니다.


19042 내가 바라는 수업이란....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eu***

스킬과 수업도구로 무장하려 했던 나의 수업을 돌아보게 되었다.

여유있는 시간과 마음으로 배움이 일어나길 기다리는 마음도 필요하구나...

19041 프로젝트학습의 과정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ji***

프로젝트학습의 과정을 일목 요연하게 정리하여 주셔서 도움이 되겠습니다.

19040 2학기 학급운영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o***

알찬 강의로 2학기 학급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두고두고 또 듣고 싶은 강의입니다

네모샘 감사합니다~~

19039 연수후기
아이들 마음을 움직이는 교사리더십 상담훈련(초급)-직무
ps***

연달아 6학년을 두 해째 맡았다. 게다가 유난히 1학년때부터 힘들다고 하는 6학년을 올해 떠맡게 되어 업무부장까지 하면서 1학기동안 바라지 않았던 정말 많은, 다양한, 좋지 않은 경험(?)들을 겪게 되었다. 지금까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노력해왔던 터라 나름 잘 가꿔왔던 교사로서의 사명감도 떨어지고 계속된 소위 교사상처로 자괴감마저 들었다. 몸까지 아파서 방학동안 푹 쉬기만 할까 고심하다 선택한 연수였다. 선택은 옳았다. 그동안 내가 수업관련 연수만 열심히 받고 생활지도나 상담관련 연수를 좀 등한시했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다. 아니 이론적인 연수들만 배웠구나 하는 생각.. 실제적인 도움과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해 주어서 좋았다. 이걸 진작 알았더라면 좀 더 아이들에게 또 나에게 덜 힘든 시간을 보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만 현실은 더 냉혹한 법이다. 여기서 말하는 것 중에 교사의 마음에 여유가 생기려면 지금의 학교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할 지 교사상처에 대한 부분도 좀 더 다루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뭐 그런 연수가 따로 있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 같이 다뤄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