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본문으로 바로 이동
left
번호 제목 작성자
19195 참여와 소통 후기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so***

교육에 있어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어린 유아들의 경우 언어적 소통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유아의 표정이나 행동으로 대부분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표정이나 행동을 통한 소통의 경우 현재 유아의 상태만 알 수 있을 뿐,

그 속까지는 들여다 보기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해당 수업을 통해 유아들과의 소통방식에 대해 더욱 깊이 생각하고 고민할 수 있는 시간들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9194 과거에 울고 있는 나를 찾아 위로 해 주는 연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rk***

지금은 전문직으로 교육청에서 근무하고 있다. 2011년  울고 있던 교사로서의 나, 힘들어했던 교사로서의 나를 돌아보고 위로해주는 연수였다.  지금 내가 충분히 행복한 것이 결국은 아이들과 동료 교사와의 좋은 관계 속에서 회복된 것이구나 깨달을 수 있었다. 전문직이 되기 전 2년은 학교 생활 하루 하루 더 없이 행복했던 것은 결국은 좋은 관계 때문이었고 나를 계속해서 되돌아보는 자기 성찰이 있었기 때문이고 비슷한 꿈을 가진 동료를 만났기 때문이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제는 힘들어하는 교사들을 위로해주고 동행해주는 그런 좋은 리더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 

19193 연수를 듣고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po***

선생님들의 여러 이야기를 들으며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내가 주가 되어 이야기하고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경청하고 소통하는 부분을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192 시대에 맞는 교육에 대한 연수 잘 들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e***

세상이 많이 변하고 교육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되는 요즘

이 연수를 받으며 교사와 학생이 좀더 성숙한 자세로 서로 존중하며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친절하지만 단호한 교사의 모습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를 직접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19191 학교혁신 연수를 마치며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kl***

연수전에는 학교장에 부과하는 업무인 것 같아서 마음이 편하지 않았다.

그러나 연수를 꼬박꼬박 들으면서 등장하는 학교의 교장선생님과 학교선생님들이 무척 존경스러웠고, 그러한 선생님을 만나서 변화하며 즐거운 삶을살아가는 학생과 학부모가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장이 바뀌면 학교전체가 바뀐다고 했다. 교장의 마인드와 가치, 비전에 따라 폐교위기의 학교가 본교가 될 수도 있고, 많은 학생들이 전학을 가서 폐교위기에 몰릴 수도 있다는 것을 느낄수 있었고,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 것인가?  어떻게 가르쳐야 할 것인가? 등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다.

집중할 것을 선택하고 자울적으로 문제를 해결해갈 수 있는 학교문화 조성이 가장 시급한 것 같다.

19190 있는 자리에서 소리없이 노력하는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입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lh***

보이지 않지만 묵묵히 학교에서 고민하고 시도하며 애쓰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교실이, 수업이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19189 교사 상처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se***

선생님들이 가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가 된 것 같아서 좋은 연수였다고 생각합니다.

19188 문화적 호기심과 강한 추진력이 부러울 뿐입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hu***

쉽사리 혼자 다닐 자신도 없거니와 가정이라는 틀 안에서 혼자 떠날 수도 없는 현실에서 선생님의 연수를 통해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하여 주어진 시간보다 더 빨리 학습을 해버렸네요~ 다음에도 더 다양한 나라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19187 기대감으로 시작하여 따뜻하게 끝난 연수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my***

너무 막막한 주제이지만 너무너무 쉽고 편하고 공감가는 강의여서 참좋았습니다.

19186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선생님들의 열정에 감동했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wi***

교과담당 교사는 아니지만

주위에서 수업하기 힘들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분명 열정도 있고 노력하시는 데도 학생들이 너무 따라오지 않아서

교사로서 회의를 느끼시는 분들께 추천해주고 싶은 연수입니다.

연수에 강사로 참여하신 선생님뿐만 아니라

현재 이 연수를 듣고 계시는 선생님들께서도 모두 학생들을 사랑하는 선생님들이라 생각됩니다

끊임없이 고민하고 이런 저런 시도를 하는 과정에 학생뿐만 아니라 저도 많이 성장하리라 기대하며

오늘도 학생들에게 웃으며 책을 권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