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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19713 늘 고민하는 교사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gi***

학생들을 위해

수업을 위해

교육을 위해

이렇게 고민하고 분투하는 교사들이 많다는 것이

저에겐 위로와 도전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늘 고민하며 함께 하고 싶습니다.

19712 추석 연휴에 가장 좋았던 선물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k***

긴 추석 연휴에 집안 사정상 차례를 지내고 집에서 연휴를 보내야 했는데 이 연수 덕분에 추석 연휴를 잘 보낼 수 있었다. 정말로 잘 선택했던 좋은 연수였다. 긴 연휴를 삼시 세끼 부엌 앞에서 서성거려야 해서 스트레스가 심했는데 이 연수를 들으면서 짜증과 피곤을 덜어낼 수 있었다. 듣다가 놓친 부분이 있으면 다시 되돌리기 해서 듣고 또 공책에 추천한 도서들을 적으면서 마음이 풍성해짐을 느꼈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맛보는 연수다운 연수였다. 좋은 선생님들이 실천하신 이 멋진 독서 교육 사례들을 욕심 부리지 않고 조금씩 나에게 맞게 하나씩 만들어 나가야겠다. 이 알찬 연수를 주변의 샘들에게 자꾸 소개해 주고 싶은 마음이 마구마구 든다. 

 

19711 정말 좋았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be***

경력이 적은 교사로서 항상 배움에 목이말랐는데, 막상 현장에서 아이들과는 생각대로 되지 않아

 

힘들었습니다. 실질적이고 실제 적용할수 있는 내용 들이 많아 너무 좋았습니다.

 

더욱 심화된 긍정훈육법 연수가 또 있다면 듣고  싶네요 추후에.

 

강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

19710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ih***

실제 교실에서 적용 할 수 있게 다양한 놀이 방법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아이들이 놀이를 할 때 마다 정말 즐거워하는 모습에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19709 자신만의 여행스타일의 최강자!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ss***

수많은 여행자의 글과 강의를 들어보았지만 쨍쨍쌤만큼의 자신만의 여행세계가 확실한 분은 처음 만나보는거 같아요~

때론 마냥 부럽고 쨍쨍쌤의 여행을 동경하다가

나 또한 나만의 여행스타일을 만들어가고 그 여행안에서 참 행복을 누리고픈 미래적 현실을 꿈꾸고 있습니다~

내 안의 잠들어있던 여행의지를 불타오르게 해준 강의 고마웠습니다.

19708 회복적 생활지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y***

 


그동안 응보적 태도로 학생들의 생활지도를 하던 나에게 반성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시대의 변화와 더불어 회복적 생활지도로 달라져야함을 공감하는 연수였습니다.


19707 배움의 공동체의 실천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ji***

배움의 공동체를 올해 처음 접하고 여러 연수를 듣고 있는데요. 이번 연수를 통해 배움의 공동체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배웠습니다. 연수 시작의  첫 페이지내용이 너무 인상깊고 많은 걸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심화내용도 학습하고 많은 사례를 접하고 싶습니다. 너무 많이 잘~ 배웠습니다~ 

19706 거꾸로 수업 다시 시작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jy***

약 2년간 다른 학교에서 거꾸로 수업, 조별 토론 발표, 하브루타,스토리텔링등 여러 수업 방법으로 하였으나,

현 학교와선 1학기때 너무 힘들어(학생들의 무관심,적응불가) 포기 했었다.

이 수업을 듣고는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원동력과 힘을 얻은것 같다.

지속적으로 거꾸로 수업을 하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19705 여행은 꿈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ky***

세계여행이 장래희망이 되어 버렸습니다.

꿈을 갖게 되는 힐링연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19704 외롭지 않아요.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te***

저는 교사로서 최소한의 의무만 하고 있다는 생각을 참 많이합니다.

그런데 저와 비슷한 고민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시고 용기있게 도전과 변화를 이어가시는 모습을 보고 외롭지 않음을 느꼈습니다.

 

직업으로만 교사를 생각한다면 진짜 하지 못할 일입니다. 사람을 성장시키고 그 안에서 교사인 나 자신도 성장해야만 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힙니다. 저의 삶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