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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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80 | 학교를 변화시키는 힘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r*** | |
성공적인 학교를 꿈꾸는 모든 이들이 힘을 합하여 노력한다면 학교를 충분히 변화시킬 수 있다는 분명한 신념을 준 유익한 연수였다. 앞으로 학교 구성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로 학교를 발전시켜 나가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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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9 | 훌륭하신 법륜스님의 연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k1*** | |
학생들을 조금 더 이해하고 기다려주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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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8 | 학교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a*** | |
교육공동체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배려와 희생정신으로 임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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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7 |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 아니고 사회입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ne*** | |
학교의 주인이 누구라고 규정하는 순간 갈피를 잃게 됩니다. 학교의 주인은 사회 전체이니지, 학생도 학교장도 교사도 학부모도 이닙니다. 학생은 수업의 주인입니다. 교사는 수업 운영의 주인입니다. 교장은 학교 운영의 주인입니다. 학부모는 학교 지원의 주인입니다. 그래서 비로소 학교의 주인은 교육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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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6 | 협동학습의 기초를 마련할 수 있는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mi*** | |
현재 협동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모둠만 구성해놓았지 모둠별 보상이나 과제를 주는 등 체계적인 여건을 갖추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연수 중 다른 교사들의 인터뷰에서 저의 오류를 지적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속으로 뜨끔했습니다.^^; 이 연수는 협동학습을 시작하려는 교사들이 시작 전에 보면 협동학습의 기초를 마련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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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5 | 무기력이 결과이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do*** | |
현재의 내가 부족해서 그 아이를 무기력하게 만들었다고 생가했는데 무기력이 현재의 나 보다는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원인의 결과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어서 무기력한 아이를 도와 줄 수 있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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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4 | 연수 후 느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os*** | |
평소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이었다. 몸으로 실천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배운 내용을 하나하나 실천해 보겠다는 다짐을 하면서 연수를 마쳤다. 다음학기에는 학생들과 함께 실천해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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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3 | 학생들과의 관계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jo*** | |
열심히 준비하고 수업을 설계하신 교과선생님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학생중심의 다양한 수업 모형을 적용하더라도 학생과 교사와의 관계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무조건 학생에게 잘 해주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학생과 교사와의 신뢰가 형성되는 관계가 이루어진 다음에 교사가 의도하는 수업을 운영할 때 학생들도 적극 참여하고 수업의 효과도 높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초,중,고별로 출연하신 선생님들의 용기에 격려의 박수를 드리고 교사의 지식전달의 일변도가 아닌 학생의 의견을 존중하고 받아들이는 자세, 그리고 교사가 의도하는 수업목표의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수업코칭을 해주시니 멘토선생님께도 많은 것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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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2 | 구름산초 운영을 보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kk*** | |
크게 안아서 환영한다는 뜻의 아름드리학교 교사들의 열정으로 한글을 모르시는 어른들에게 한글공부를 가르쳐 주시고 입학식에서 졸업식까지 추진하여 행복감을 주신것이 감동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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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1 | 교사가 수업을 준비하는 이유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
kw*** | |
교사가 수업을 준비하는 이유는 수업에서 교사의 지식을 펼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학생들이 펼치는 생각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기 위함이다. 라는 문장이 나 자신이 뒤통수를 한대 맞은 느낌이다. 지금까지 늘 잘 가르치기 위해 수업준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는데 잘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의 생각을 받아들일 준비로서의 수업준비를 해야한다니 참으로 발상의 전환인 것 같다. 좋은 느낌 받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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