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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000 혁신학교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yj***

‘학교란 무엇인가’ 이것에 대한 질문은 교육자나 선생님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고민해 보았을 문제이었을 것 입니다. 나 역시 학교제도와 국가에서부터 내려오는 교육정책의 회의를 많이 가졌고 나 역시 나의 학창 시절의 학교는 답답하고 억압 한다는 것 그리고 선생님의 특성에 따라 폭력적이고 살벌한 기억이 있습니다. 호주의 사례를 통해 경험한 교육과 달랐던 것을 간단하게 설명하면 한국은 교사 중심의 교육이지만 호주는 학생위주의 수업이었습니다. 어떤 주입식 교육보다도 공부 하고자 하는 테두리 안에서 학생들의 설명이나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토론도 많이 하였고, 또한 직접경험을 통한 교육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이런 교육들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창조성을 향상 시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나는 게 진정한 삶을 살게 해주고 원하는 행복한 삶의 길로 안내하는 데에는 교육의 방식과 정책도 중요하지만 교사의 진심 어린 애정과 관심이 정말 중요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이는 우리가 찾고자 하는 학교는 무엇인가의 해답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교에 던져 졌지만, 단위학교의 변화로 충분히 이어지지 않았던 것은 이른바 위로부터의 개혁이 가진 한계가 그대로 드러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19999 학교혁신이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lw***

이번 연수를 통해 막연한 의미의 혁신이 아닌 진정한 혁신의 의미를 알게되었다.

학교혁신은 수업혁신을 통해서 이루어지며 두 의미가 함께 해야 진정한 혁신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학교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해야하며, 선생님들간에 학습공동체가 필요하다.

그 공동체를 통해 교사들의 핵심역량을 쌓아가야 하며 자기성찰을 통해 우리학교에 맞는 혁신모델을 만드는게

중요하다는것도 깨달았다.

19998 많이 배우고 감사합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le***

많이 배우고 감사하며 앞으로 수업 시간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겠습니다........

19997 감사합니다 ^^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bo***

배움의 공동체 학교에 들어와 아무 것도 감을 잡지 못하던 가운데

이 연수를 통해 가이드라인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타 교과이지만 제 교과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수업시간에 사용해보고자 합니다 ^^

19996 특히 체육과에서 동기유발 최고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kg***

체육수업전 학습자의 흥미를 유발하는 최고의 놀이교육입니다. 수고하시네요.

19995 독서교육을 돌아보는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fl***

늘 학생들과 함께 연구하지만 독서지도와 토론학습은 정도가 없어 보입니다.

학생들의 요구와 올바른 지도방법이 병행된다면 효과적인 학습지도가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감사합니다.

19994 수업이라는 틀을 깨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vi***

초등이나 중학교의 자유학기제에만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다가

 

문든 제가 너무나 기존의 수업에 익숙해졌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업이라는 것에 대해 보다 열린 사고를 하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19993 수업에 대해 편견을 깨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vi***

기존 수업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강의였습니다.

 

게임에 아이들이 몰입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고,

 

수업에 몰입하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정말 편견 없이 생각해 볼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19992 교직 12년차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se***

책으로 먼저 접하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교직 12년차가 되어서야 학생 지도의 핵심이 관계에 있다는 사실을 배우고 갑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19991 여행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jo***

이렇듯 자유롭고 선입관없이 사람들을 만나고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이 놀랍기도하고 부럽기도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나와 비슷한 사람들과만 만나고 시간을 보며는 나 자신을 돌아보고 여행이든 삶이든 사람을 귀히 여기는 것이 아름답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