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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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9 | 교사가 지치지 않는~, 의 중요함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u*** | |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는 신규때부터 여러 번 들으며 제게 많은 영향을 준 수업이었어요. 학생들에게 많은 책임을 미루던 제가 송승훈 선생님 수업 결과를 보면서 내탓이다라고 사고를 전환하게 해주었기 때문에 송승훈 선생님의 강의는 제 교직 생활에 큰 변화를 가지고 왔지요. 대개 유명인들이 그러하듯이 특별하고 특수한 비법이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송승훈 선생님 이하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이 어렵지 않은 접근이면서도 동시에 절대 첫술에 배부를 수 없는 수업이라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여기 연수에 등장하신 많은 선생님들의 열정은 지치지 않았기 때문에 생겨난 결과물이었겠지요? 그 노하우를 나누어주신 것에 무한 감사, 감동을 받아요. 같은 교사로서 자기 것을 나누는 것이 참 어렵다(별거 아니라는 소리를 들을까봐, 또는 여전히 더 문제를 갖기 때문에) 는 생각을 하는데, 열띤 선생님들의 인터뷰 동영상을 보니, 그 지치지 않음의 열정이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저만의 수업을 진행하겠지만 해당 연수에 나온 선생님들의 밝은 얼굴, 여유, 이런 것들 기억하며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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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8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ja*** | |
교사로서 역할과 미래교육 방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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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7 | 감사합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bi*** | |
스님의 강연 듣기 전에 한참 힘든 일이 있었는데 스님의 말씀으로 모든 것이 내 마음 먹기 달렸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스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늘 마음 수련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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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6 |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ys*** | |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이 다른 선생님들의 고민이기도 했다는 걸 다시 한 번 더 알게 되었습니다. 늘 혼자 끙끙 대면서 수업 디자인 하는리 힘들었는데 교사 협의체를 보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시범학교가 아닌 학교에서는 쉽재 않은 시도인 것도 사실이구요. 작은 시도지만 내년에는 동교과 협의체라도 만들어야겠다는 결심도 조심스레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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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5 | 흥미로운 독서교육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lo*** | |
다른 연수보다 듣기 편하고 흥미로운 연수였어요... 교과별 독서교육 연수가 더 생겼으면 좋겠네요. 스마트폰 연수 오류 발생 시 빨리 수정하고, 시험 응시 기회를 2번 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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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4 | 자신을 되돌아 보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go*** | |
학생을 어떻게 바라보야할 것인가? 학생은 어떤 존재인가? 나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지금현재 무엇이 필요한가? 이런 고민들을 해 보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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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3 | 스스로를 돌아보게 하는 연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ms*** | |
스님의 법문은 때로 냉정하고 아프게 다가오지만 어느 하나 사실이 아닌 게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보기 보다는 내 식대로 해석하고 내 욕심으로 다른 사람을 왜곡하는 습관이 단순하고 명료한 지혜의 눈을 가린다는 것을 스님의 법문을 들을 수록 깨닫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한 어리석음으로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기도 하지만, 그래서 결국 제일 힘든 건 자기 자신이기도 한 것이지요. 교사로서 균형잡힌 자세를 가지는데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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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 | 유용한 안전지식
행복을 지키는 학교안전 골든타임-직무 |
sh*** | |
안전과 관련하여 유용하고 알찬 지식을 얻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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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1 | 거꾸로 수업 먼저 시도한 후에 원격연수를 수강하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iv*** | |
저는 지난 학기에 고3 대상으로 거꾸로 수업을 처음으로 시도했습니다. 미리 연수를 받은 건 아니고, 국어과의 김은정 선생님과 미크 모임의 조언을 듣고 시작한 것이죠. 저는 이전부터 협동학습으로 활동 중심 수업을 해와서 거꾸로 수업 방식이 낯설지 않았습니다. 수업 활동이야 어떤 방식으로도 할 수 있고, 강의만 빼면 되니까요. 동교과의 한 선생님과 함께 진행을 했습니다. 그 선생님도 평소 모둠 토의 형식의 수업을 해 와서 서로 역할을 분담하여 같은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4분할 활동 중심으로 늘 즐겁게 수업을 하긴 했는데, 하다보니 뭔가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학기 중에는 활동에 변화를 주기가 쉽지 않았죠. 이번 연수를 들으면서 이런 저런 활동을 배워갑니다. 중요한 건 꾸준히 할 수 있는 '집밥' 수업이고, 여기에 덧붙여 '특식' 수업이라고 하는데 원격연수로 보는 것만으로 여러 선생님들의 다양한 활동이 잘 소화되지는 않습니다. 직접 몸으로 해 보고 실천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의 첫 거꾸로 수업을 되돌아보고, 내년의 방향을 모색하게 해 주는 좋은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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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0 | 좋은 교사란?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bi*** | |
좋은 교사란 사람에 대한 사랑이 있고,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갗추어야 한다는 주장에 공감합니다. 그 중에서도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사랑이 있어야 요즘처럼 교실상황이 힘들때,아이들이 힘들어 할 때, 문제가 발생했을 때 소통의 시작이 되리라 믿습니다. 어렵지만 진심으로 귀 기울여 아이들의 말을 경청해주고 사랑으로 접근하면 서서히 마음의 문을 열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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