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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159 앉아서 세계여행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no***

내가 꿈꾸는 여행을 실제로 하고 계셔서 너무 부럽네요. 어쩜 그렇게 자신감이 있죠. 부럽기만 합니다. 저도 자유롭게 여행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20158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y***

작년 겨울 방학 때 전국국어교사모임 겨울연수에서 송승훈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학교에서 수업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 교과에서 어떻게 독서토론을 하냐'는 말을 들을 때마다 말문이 탁 막히고 힘이 쭉 빠지는 경험을 했었는데, 이 연수를 통해 그 해답을 얻어갈 수 있어 힘이 납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씩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선생님들과 합의하는 것이 가장 큰 난관이 되지 않을까 싶지만, 해보려고요.

 

제가 수업하는 교실도 행복이 가득한 날이 오겠지요. 감사합니다.^^

20157 교육의 완성은 학생의 인생에서 이루어진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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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일이 씨를 뿌리는 일과 같다는 말씀

 

교육은 학교에서 하지만 교육의 완성은 학생의 인생에서이다라는 말씀  가슴에 많이 남습니다.

 

책을 읽으며 우리 공동체의 문제에 귀를 기울이고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독서 교육을 실천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이 연수를 다시 한 번 들어야겠다는 생각 해 봅니다.

 

연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6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ky***

친절하고 단호해야 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방법적인 측면을 잘 몰랐는데

상황에 따른 교사의 현명한 대처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우게 되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20155 유익한 연수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ha***

진로지도의 모범이 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

20154 너무 필요했던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le***

막연하게만 알고 적용하기 힘들었던 협동학습에 대한 개념에 대해 공부하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0153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dm***

학교에서 필수적으로 들어야할 연수도 많고 기본적으로 이수해야할 연수시간이 있어서 일년동안 듣는 연수 시간이 150시간이 넘는 것 같습니다. 그 많은 연수를 들으면서 의무감에서 들어서인지 집중해서 듣는다기 보다는 대충 듣고 클릭하거나 틀어놓고 듣지 않던 연수도 많았는데 이번 연수는 1차시도 놓치지 않으려고 집중해서 들었던 것 같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직접 해 볼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고민이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152 성찰과 성장의 시간
교사 성장 수업 코칭-직무
no***

나의 수업은?

교사로서의 나는?

연수를 들으면서 스스로를 성찰할 수 있었고, 성찰을 통해 성장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배움에는 끝이없고 끊임없이 배우고 익히고 노력해야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진리도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20151 유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hi***

연수를 들으며 그동안 내 수업을 듣는 아이들의 지루한 마음이 많이 이해되었구요.

마침 학급의 날 행사가 있어 교육놀이를 적용하여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냈네요.

참신한 연수를 수강하면서 유익하고 즐거웠습니다.

20150 방과후 프로그램의 개념과 특성화 교육에 대하여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wh***

우리는 방과후 프로그램을 학교가 위치한 소재지에 따라 학생들의 희망을 기초로 강사문제, 예산문제 등을 고려하여 편성 운영하고 있다. 우리 학교에서는 방과후 프로그램에 대한 개념이 주어진 예산에 따라 일종의 떼우기의 느낌이 존재하였다. 그러나 회현중학교는 틈새가 아닌 확장의 개념으로 보고 있었다. 일반교과는 시험을 생각하게 하고 방과후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평생동안 유익하다고 생각하여 활성화되도록 유도한 학교장과 교원들의 창의적인 생각에 많이 놀랐다.

앞으로 우리 학교도 회현중학교처럼 야간에도 운영하는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우리 교원은 물론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하여 실시할 수도 있을 것이란 판단이 든다. 실제 관내 면단위 학교는 군청의 예산지원으로  야간에도 활동이 이루어지는 곳이 있다. 여기도 벤치마킹하여 내년에는 야간 방과후도 구상해 보아야 하겠다.

 

그리고 회현중학교에서 실시되는 특성화 프로그램이 매우 눈길을 끈다. 연극 등 학년별 특화된 내용을 선정하여 1단위씩 진행하는 것은 다소 시수가 적은 감도 있으나 다른 학교나 다른 과목에 비해 참신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을 활용하여 학교만의 특색을 살리고 있는 점은 우리학교에서도 벤치마킹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