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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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9 |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나의 의지를 채우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mo*** | |
경력은 10년이 넘었음에도 작년에 혁신학교에 근무하게 되면서 회복적 생활교육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전혀 준비와 배경 지식 없이 비폭력대화와 써클, 회복적 생활교육을 현장에서 맞닥뜨렸으며 그러다보니 혼란스럽기만 하였다.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한 궁금증이 이번 연수로 많이 풀리긴 하였지만 현장에서 적용해야할 부분은 앞으로도 더많은 연수를 듣고, 더 많은 배움의 과정을 거쳐야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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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8 | 처음 듣는 연수 좋았어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jj*** | |
이곳에서의 연수는 처음입니다. 연수 내용이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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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7 | 꼭 실천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h2*** | |
내년에 꼭 실천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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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6 | 문제가 다소 어렵군요~~
행복을 지키는 학교안전 골든타임-직무 |
gu*** | |
주관식 문제는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객관식 문제가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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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5 | 무기력한 아이들에 대해 좀 더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wl*** | |
교실에서 무기력하게 지내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깝고 속상했습니다. 연수를 들으며 그 아이들을 무기력에서 벗어날 수 있게 만드는 효과적인 방법을 찾기 보다는, 우선 먼저 아이들의 상처와 고통을 이해하고 위로해줘야 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성급하게 변화하기를 기대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것,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해주는 교사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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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4 | 유익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h*** | |
많은 사례를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덕택에 잘 배우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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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3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jh*** | |
거꾸로교실 연수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막연하게 디딤영상에 대해서 밖에 알지 못했고, 두려움이 컸는데 여러가지 상황, 과목, 아이디어들을 연수를 통해 알게되었고 적극 권유해주시는 영상 속 많은 선생님들과, 교실 속에서 즐거워하는 선생님,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많은 자극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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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2 | 배움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fo*** | |
배움의 공동체가 뭐지? 복직하고 돌아온 학교에 배움 주제로 수업안을 짜라 하고, 배움, 배움, 배움.... 드디어 배움의 공동체 연수를 듣고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철학이고 고민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연수를 많이 들었는데, 많은 여운이 남고 고민이 되는 연수네요... 좀 더 머리 속에 정리가 되고 정립이 되면 좋겠는데, 책도 읽어보고 연수를 다시 들어보면서 생각을 좀 정리해 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의 고민과 성찰은 끝이 없는 것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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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1 | 꼭 필요한 연수였어요.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lh*** | |
교육청 출장에서 강사님을 뵙고 꼭 강의를 다시 듣고 싶었어요. 무기력한 학생들을 위한 교사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어요. 꼭 자상한 모습을 잃지 않는 교사가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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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30 | 학교혁신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h*** | |
학교혁신과 수업혁신에 대해 연수를 받은 시간이었다. 관리자 입장에서는 학교혁신을 화두로 삼아야 하고, 교사 입장에서는 수업혁신을 화두로 삼는 것이 1차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둘 다 함께 가는 수레의 바퀴라고 하는데 교장입장과 교사의 입장에서 보면 각자 자신의 책임과 의무를 먼저 말해야 할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교사는 자기의 수업에 대해 어려운 점을 남에게 잘 이야기 하지 않는다. 교장들은 자기 학교의 어려움은 다른 교장들에게 털어존히 않는 경향이 있다. 특별할 경우에는 서로 해결방안을 모색하기도 하지만 개인의 상황으로 돌리는 분위기이다. 우리 지역의 중등교장협의회셍서는 가끔 학교의 어려운 문제나 특별한 학교관리에 서로 논의하는 시간이 있다. 이 때 활발한 논의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나의 교사시절을 생각해 보면 수업방법이나 어려운 점을 남에게 토로하지 못하고 혼자서만 해결해 나가곤 했다,. 선생님들의 수업도 자기자신의 잘잘못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책임이요 공적이라는 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방법을 없을까? 아무리 래포가 잘 형성되어 있더라도 남의 수업에 대해 단점을 말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이런 현상을 타파할 방법을 모색해 보아야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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