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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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9 | 다시 한 번 돌려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법륜스님의 교사멘토링-직무 |
so*** | |
마음이 많이 답답하던 시기 누군가의 추천으로 들은 연수입니다. 시간에 쫓기며 듣다보니 제대로 집중하며 듣지 못한 때도 있었지만 나중에 시간 여유가 있을 때 다시 한 번 꼭 돌려 차근차근 말씀을 되새기며 들어보고 싶은 연수입니다. 한 차시 한 차시 멘토에게 조언을 얻는 듯, 마음의 힐링을 받는 듯한 연수였습니다. 간결하게 말씀해 주시는 말씀이 좋았고, 지혜와 통찰에서 나오는 말씀들도 와 닿았습니다. 나 자신에게서 원인을 찾아보고, 나를 힘들게 하는 다른 사람의 마음도 나 때문에 힘들겠구나 이해하는 말씀과 내가 다른 사람을 크게 변화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점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다시 한 번 시간을 내어 천천히, 한 차시 한 차시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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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8 | 회복적 써클의 중요성에 대하여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ib*** | |
아이들이 생활하며 발생하는 갈등상황과 문제를 문제로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며 만나는 삶의 문제로 인식하고 공동체 구성원이 함께 감정을 교류하고 대화하는 평화적 써클을 함께함으로 다음 생활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는 생각 자체와 방법적 제시가 학급경영에 실질적 도움이 됩니다. 아이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함께 대화함으로써 그 속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처받은 많은 교사들도 적극 내면성찰에 활용하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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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7 | 성찰의 계기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so*** | |
수업을 어떻게 바꿔나가야하는 고민을 가지고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이 연수에서 배운 좋은 방법을 잘 활용하겠습니다. 특히 여기 소개된 책들을 저도 읽어보고 수업에 활용할 방법을 찾아보려 합니다.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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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6 |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ha*** | |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늘 생각하면서도 학교 현장에서 제 수업이' 제대로 하고 있나'하는 의구심이 가끔 생겼지만 별 대안은 없었습니다. 이번 독서연수는 정말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독서교육의 수업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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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5 | 구체적인 유용한 방법을 알려주시어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le*** | |
책에 전혀 관심을 갖지 않는 학생들을 어떻게 독서에 참여시키고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키는 지에 대한 단계별 방법이 가장 유용하였습니다. 또한 저자 인터뷰는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선생님의 삶이 그대로 훌륭한 연수가 되어 저희에게 큰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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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4 | 감사합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pm*** | |
프로젝트 학습을 체계적으로 디자인 할 수 있는 힘을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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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3 | 교육과정에 대해 가지고 있던 의문이 해소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jy*** | |
국가 수준, 시,도교육청 단위, 지역교육지원청, 학교단위 등 복잡하고 다양한 교육과정 속에서 학습공동체가 되어야 할 학년단위의 교육과정은 어떤 가치관과 원칙을 가지고 구성해야 하고, 학급 마다 교사마다 다른 교육적 가치관과 이념을 적용한 학급단위 교육과정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점이 해소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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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2 | 학교, 학생, 모두의 발전을 위해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
wh*** | |
연수가 모두 끝났다. 일반적인 다른 연수와는 달리 시간이 많이 걸리는 연수였다. 학교혁신, 수업혁신, 혁신의 주체, 학생과 교사의 상생발전, 주위 교육공동체의 지지를 받는 일, 모두의 노력 등등 여러 사례와 여러 효과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수업혁신과 학교혁신은 두 개의 수레바퀴이고, 관리자의 지시가 아닌 교사의 자발성에 근거해야 하며, 학생을 위한 자세에서 출발하며 궁극적으로는 학교와 교사도 발전하는 철학에 근거하고 있다. 학교의 관리자로서 어떻게 해야 자발적인 노력을 이끌어내야 하는지 숙제를 남긴 연수였다. 타시도 일부 학교에서 매우 주장을 강하게 하고 있는 학교혁신을 우리 전남은 무지개 학교라는 다양성을 존중하는 철학을 견지하고 있다. 어찌 보면 학교혁신보다 한 걸음 나아간 개념일 수도 있다. 어찌되었건 학교장으로서 학교를 어떻게 변모시켜야 할지 고민을 던져준 연수였다. 내용면에서 최근 것이 아닌 2010년, 또는 2011년의 사례를 들어 너무 오래된 혁신 내용이어서 아쉬운 점은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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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1 | 유익한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ch*** | |
강의를 들을때마다 즐겁고 유익하고 학생들에게 쉽게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너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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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40 | 꿈을 그리는 교사를 결단하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jt*** | |
좋은 연수였습니다. 교사의 철학, 교육적인 신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학생입장에서 배움의 지점이 명확히 하여 학생-교사가 즐거운 수업을 위해 늘 고민해 볼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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