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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0559 뜻깊은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ki***

참여와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연수였습니다.

20558 유익하고 와닿는 내용의 연수였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ch***

유익하고 실제 교직 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마음에 와닿는 내용의 연수를 수강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컨텐츠를 제작한 모든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557 생활속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거리가 많은 연수
행복을 지키는 학교안전 골든타임-직무
es***


학교에서 가정에서 다시 한 번 '안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가 많아서 더욱 알차게 느껴졌던 연수였습니다. 특히 매 회마다 들어있는 짧은 안전팁 '1분 안전상식'은 안성맞춤 선물이었고요. 앞으로도 시간 날 때마다 되돌려 듣기 해야겠습니다. 


20556 놀이의 효과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bu***

수업분위기를 즐겁게 유지하면서도 교과내용과 관련되게 운영할 수 있는 놀이가 많네요..이제까지 해왔던 구태의연한 방법이 아니라 아이들도 교사도 즐거운 놀이를 활용해서 즐거운 수업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20555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a***

아이들이 문제가 생겼을 때 왜 그랬어? 누가 그랬어?라는 말이 먼저 나온다.

그리고 보다 잘못한 학생을 찾아내고 화해 시키고 끝났다. 문제는 다시 반복되었다.

비폭력 대화를 적용 시키는 것이 쉽지는 않았다.

우선 교사인 내가 받아왔던 교육방식과 지금까지 해 왔던 지도 방식에서 벗어 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보다 많은 경험을 통해 비폭력 대화 방식으로 아이들을 대할 수 있게 된다면 서로를 비난하지 않고

협력적인 학급이 이루어 질 것이 기대된다.

20554 수업을 토론 수업으로 전환하고 싶은 계기가 되는 연수였습니다.
초등참사랑의 교실 속 토론이야기-직무
in***

교과 교육과 연계한 토론 수업에 관심을 가지고 이번 연도에 적용해 보고싶습니다.

 

20553 유익한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자율
db***

같이 근무하던 선생님의 권유로 배움의 공동체에 관심을 가지고 연수를 신청했습니다. 교과서 재구성, 교과간의 융합수업, 과정중심 평가 등 이런 방법으로 수업을 하는 이유와 방법을 여러 연수선생님들이 잘 제시해 주셔서 이 연수가 제겐 무척 유익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0552 그림책이 더 많이 좋아졌어요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ls***

이전에 그림책으로 아이들을 만나는 경험을 해왔지만, 뭔가 모를 아쉬움이 있었는데,

선생님의 연수를 들으며, 좋은 그림책을 만나게 되어서 좋았고, 좋은 그림책이 어떤 것인지도 알게 되어 좋았고, 좋은 그림책으로 앞으로 어떻게 아이들을 만날지 방법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매 차시마다 행복했어요. 감사합니다.

20551 소복하게 눈이 쌓이는 날에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중등사례-직무
rh***

30명도 안되는 작은 시골학교다. 작은 학교의 장점을 최대로 잘 활용하려고 해도 생각만큼 진행이 되지 않는다. 우리 아이들. 학습 지체, 학습 부진 등 전체적으로 학습 무기력에 빠져 있다. 어떻게 하면 이들이 수업 활동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까 늘 고민을 한다. 또한 교육 복지. 정말 필요하다. 수업에서 부족한 부분을 야간 돌봄이나 방과 후 등을 통해서 캐어를 시도한다. 여러 학교의 사례와 탐방을 통해서 그 실마리가 조금씩 풀린 것 같다. 고민을 지역과 함께 하는 지혜가 필요할 것 같다. 지방 소멸이 화두다. 소멸이 아닌 부활을 위해서는 지역과 연대하며 꾸준히 노력하고 새로운 개발하려는 의지와 역량이 교사들이 지녀야 할 것 같다. 지금 소복이 눈이 쌓였다. 풍성한 연수였고 성장과 성숙의 밑거름이 될 것 같다.

20550 신규교사의 고민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tn***

학교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며 느꼈던 고민들을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만 느꼈던 감정, 고민이 아니라 대다수의 선생님들이 함께 느꼈던 고민이라는 것을 알게 되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실제 선생님들의 수업을 보고, 느끼셨던 고민, 고충을 함께 해결하는 기분이 들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좀 더 아이들의 시선에서 수업을 바라보고 고민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