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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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9 | 공교육과 대안교육의 지향점이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낀 연수였습니다.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mi*** | |
아이들의 삶과 배움을 연결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공교육에서도 교육과정과 아이들의 삶에 대해 깊이 고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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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8 | 선생님들의 철학이 담긴 강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in*** | |
저도 사명감을 가지고 교사의 길을 걸어가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의 사명감 있는 모습, 철학이 담긴 내용에 감명받고 자극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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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7 | 이제 뭔가 제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h*** | |
그 동안 수업 시간에 가능한 책 읽기를 시도해 왔으나, 체계적이지 못하였다. 이번 연수를 통해 정규수업시간에 교사가 지치지 않고 책 읽기를 할 수 있는 종합적인 내용을 알게 되어, 이제부터는 좀 더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의미 있는 책 읽기 수업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 혼자 하지 않고 주변 동료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책도 읽고 수업도 재미나게 하면 좋겠다. 겨울방학을 잘 보내고 있는 듯 하여 매우 뿌듯하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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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6 | 혁신교육 _ 우리교육의 방향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my*** | |
이제 학교 교육은 혁신교육으로 그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교실 속 모든 선생님들이 함께 하기에 충분히 실현가능하리라 여겨집니다. 모든 선생님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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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5 |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
dj*** | |
우리 학생들이 학교라는 틀안에서 디자인되고 길들여진다라는 이야기에 공감이 갑니다. 비고츠키이론 의해 협동학습이 좋다라는 것을 알았는데 잘못 이해하고 있었던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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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4 | 수업을 할 때 고민했던 것이 무엇인지 알았습니다.
[맞춤형연수] 교사 성장 수업 코칭 |
fl*** | |
수업을 하는데 있어 찝찝하지만 무엇인지 몰라 넘어갔던 부분들을 확실히 알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평소 활동적인 수업을 좋아하는 편이라 정적인 수업에 대해 거부감을 갖고 있었는데 오히려 그것이 체계적인 학습에 도움이 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내가 계획했던 대로 모든 것을 하려고 했는데 좀 더 수업에 여유를 두고 학생들의 입장에서 수업을 고민해 보아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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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3 | 이제는 실천을 통한 반성적 성장을 이루어야 할 때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ir*** | |
혁신학교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배움의 공동체를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도 수업 연구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 노력해왔다고 생각했는데, 배움의 공동체는 교육에 대한 철학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오프라인 연수도 여럿 들었는데, 차시가 나누어져 있어서 하나의 긴 호흡을 가진 강의가 끊어지다보니 오프라인 연수만큼의 몰입은 어려웠으나 반대로 쳬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복습을 통해 더욱 철학을 공고히 다지고, 근무하는 학교에서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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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2 |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참여와 소통으로 행복한 교사되기-직무 |
ev*** | |
방학 중에 바쁜 시간을 쪼개어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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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1 | 수업 변화에 대한 동기 부여를 받았던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ce*** | |
중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어떤 배움이 일어나야하는지 앞으로 미래 사회에서 아이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들을 할 수 있으려면 어떤 역량이 필요한지 또한 많은 아이들이 사교육을 받고 있는데 사교육이 팽배한 한국 사회에서 교실 수업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거꾸로 수업을 접하게 되면서 그에 대한 답을 조금은 찾은 것 같아 기쁘고 올해부터 거꾸로 수업을 제 수업에 조금씩 도입해보고자 하는데 많은 선생님들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서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되었던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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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80 | 울림이 있는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u*** | |
매 차시 마다 작은 울림으로 임했습니다.. 그 울림이 무엇인지 잘 모르다가... 거의 마지막 차시... 교사들의 교권이 실추되고 여러 가지가 일이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아이들이 선생님을 믿고 있고 바라보고 있다는 문구를 보게 되면서 처음부터 느꼈던 울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믿고 있는 선생님인데... 정말 아이들과의 관계부터 경청, 수업 준비 등 모든 것을 다시 한 번 점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성찰하고 발전시켜야 겠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허겁지겁 연수한 부분은 다시 한번 방학 기간 동안 수강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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