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1053 | 2018학년도 화이팅!!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po*** | |
작년 2학기부터 시도했지만 2018학년도 거꾸로 교실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화이팅!! |
|||
| 21052 | 프로젝트 학습의 시작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ps*** | |
프로젝트 학습의 시작에 대한 고민이 많았었는데 기존의 수업을 조금 더 교과 간 연계가 되도록 융합하면 충분히 프로젝트 학습의 첫 걸음을 내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욱 다양한 적용 사례가 제시된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 21051 | 선생님들의 열정이 큰 울림으로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h*** | |
배움 중심! 수업디자인! 큰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연수를 들으면서 그 울림은 배움 중심 수업에 한 걸음 다가가게 합니다. 학생들의 배움이 있고, 아이들의 참된 성장과 발달을 꾀할 수 있는, 수업디자인이 갖는 참의미를 생각하며 학생들과 좀더 의미있게 만날 수 있는 수업의 변화를 시작해 보려고 합니다. 강의 중에 만난, 열정이 넘치는 멋진 강사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
|||
| 21050 | 섬세하게 다가온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kh*** | |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알기에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를 항상 되뇌이게 되는 학교 현장의 독서 교육! 이 현장에 본 연수는 단비 같은 느낌을 준다. 오랜 시간, 강사님과 여러 선생님들의 한결같은 독서교육을 향한 끊임없는열정이 마음을 깨우고 지치지 않을 수 있는 힘을 실어 주는 것 같아 참 고마운 연수라고 말하고 싶다. 알차고 멋진 강의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며 또 한번 독서교육를 통하여 아이들의 멋진 성장을 기대해 본다. ^^ |
|||
| 21049 | 말 잘듣는 학생도 좋지만, 할 말은 학생으로 컸으면
[초등]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직무 |
se*** | |
'교육과정에 돌직구를 던져라' 저자 소개에 있는 말이었습니다. 이 짧은 말씀은 저의 가슴에 남는 문장이 되었고, 제가 17년 아이들을 대할 때 가지게 되었던 마음가짐이 되었습니다. 연수를 듣고 얻은 게 많지만, 가장 큰 한가지를 꼽자면 '용기'인 것 같습니다. '실천으로만 배울 수 있겠구나. 실천으로만 더 나아질 수 있겠구나.' 올 한 해 6학년 선생님들과 교육과정을 만들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길잡이로 삼고. 교사로서도 더 실천하고 도전하며 사는 데 용기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성식 선생님. 돌직구에서 큰바위가 되어 오래오래 사람들께 그 마음 나눠주시고 건강하세요. |
|||
| 21048 | 좋은 연수 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u*** | |
과학 관련해서 수업과정을 재구성하는 고민의 힌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
|||
| 21047 |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용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a*** | |
아이들과의 협력 수업을 중요시했는데 고3을 맡아서 많은 갈등을 했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입시를 앞에 두고 있어도 협력 수업의 가능성을 봤습니다. 부족하지만 줄타기에서 떨어지더라도 다같이 줄을 타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 21046 | 수업에 대한 새로운 접근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so*** | |
그동안 사교육 받은 아이들을 의식하며 고민했었는데 이 수업을 통해 사교육에서 할 수 업는 질 높은 배움을 제공하면 되겠다는 새로운 접근을 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21045 | [답변]감사합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wi*** | |
올해도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도움되셨다 해주시니 저 또한 감사드리고 연수 들어주셔 다시 한 번 더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
|||
| 21044 | [답변]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wi*** | |
감사합니다.... 제가 전국으로 10여년 정도 수업 연수를 다니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그 부분을 할 수 있게의 마인드라고 표현 합니다. 교사는 인텔리인데 아이들은 못 따라온다면 교사가 인텔리인 것은 학생들의 조력자로서는 큰 의미를 부여하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할 수 없는 것을 할 수 있게 어려운것은 쉽게 쉬운것은 더 쉽고 재미있게 학생들이 할 수 있게 해 주는 수업을 꿈꾸고 행하는 교사들이 많아야 결국.... 교권도, 공교육도 제 자리로 돌아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들과 더불어 행복한 한 해 되시기 바랍니다. 연수 들어 주셔 감사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