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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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5 | 내 마음의 우물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km*** | |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니 학창시절에 어디를 돌아다 봐도 자신이 안전하게 쉴 공간이 없더라는 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습니다. 아이의 학창 시절에는 내가 동원 할 수 있는 모든 안테나를 치켜 세워서라도 그 아이와 주파수를 맞추어야 하는 것이 부모의 역할 인 줄 알았습니다. 때론 보여도 안 보이는 척, 알아도 알지 못한척 하는 지혜가 부족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학급에서도 쉴 공간이 필요한 아이의 입장을 헤아려 보려고 애를 쓰는 모습으로 살아가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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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4 | 애로우잉글리쉬가 답이다!
ARROW ENGLISH-직무 |
pi*** | |
애로우잉글리쉬 1회차 강의때부터 가슴이 두근거렸습니다. 예전 내가 다닐 때의 영어방식을 완전히 뒤엎는 영어식 원어민 사고^^ 시간을 거듭할 수록 그동안 영어공부에 쏟아부은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까워 억울하기 까지 했습니다. 주인공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배열만 하면 말이 술술 된다는 간단한 진리를 이제야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우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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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3 | 뇌와 학습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yg*** | |
뇌의 원리를 알고 학습의 재미까지 연결시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해볼만 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열심히 들어볼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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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2 | 근본적인 것을 고민하게 만드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su*** | |
설명식 위주에서 활동위주의 수업으로 무기력한 아이들을 깨어있게 하려는 수업으로 바꾸려고 노력하지만 결국은 흥미를 잃고 마는 아이들에게 내 문제를 아이들의 탓으로 돌려가며 합리화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수업의 방법적인 것들은 내가 왜 무엇때문에 이 것을 가르쳐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으면 결국 한계가 보인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앞에 선생님 말씀처럼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나 혼자 또는 동료교사 몇분만의 고민으로 되지 않는다는 것도 느끼고 있습니다. 융합수업을 하고자 노력해봐도 주제 중심의 수업으로 해보고자 노력해봐도 손우정 교수님의 말씀처럼 결국 온 학교의 선생님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교육과정을 함께 고민하고 수업계획을 짜지 않으면 안 되더라구요... 핑계인것 같지만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고민하고 찾아야 하기에 힘드네요.. 그러나 활동중심의 단편적인 수업 방법만을 제시해주는 연수가 아니라 근본적인 고민을 던져주는 이 연수로 인해 또 가만히 있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동기 부여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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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1 | 미소와 웃음이 넘치는 놀이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ju*** | |
연수 내용 중의 놀이들이 한결같이 유쾌하면서도 교육적이네요. 아이들과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들이나 더 유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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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20 |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m*** | |
학생의 배움이 중심이 되는 수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펼쳐지는지를 알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막연하고 모호한 개념이었던 배움 중심 수업이 어떻게 디자인 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연수여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저의 수업에 녹여가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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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9 | 음악교육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음악여행]음악으로 성장하는 교사, 행복한 아이들-직무 |
bo*** | |
음악교육에 대한 새로운 방법도 확인하고 제가 좋아하는 김용우, 백창우 선생님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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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8 | 학습부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세워준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co*** | |
학습부진 학생들을 지도하며 심리상태나 방법등이 궁금해서 신청한 연수였습니다. 처음에 공부상처라는 단어를 시작으로 학습부진학생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심리상태 등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너무 유익했습니다. 다만 초등, 중등학생들이 겪고 있는 상황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초등학생들의 경우 학습부진이 시작되었지만 자신의 의사를 확실히 밝히지 않고 교사의 지시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이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고 이야기하게 할 수 있는 방법 그런 학생들도 하나의 유형으로 엮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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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7 | 감사합니다^^
ARROW ENGLISH-직무 |
ru*** | |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고, 영어를 못하는 사람으로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책을 읽으며 애로우잉글리쉬를 접했을 때보다 강의를 들으니 더 설득력이 있고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강사분의 진심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좋은 연수 덕분에 조금 더 편하게 영어를 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심화 연수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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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316 | 희망이 되어주었던 연수
[심화]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a*** | |
작년에 배움의 공동체를 접하면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지역교육청에서 실시하는 기초연수 였는데 1박2일이 힘들지 않고, 너무나 가슴속에 많이 받아가는 연수라서 1학년 자유학기 기간동안 책상을 ㄷ자로 배열하고, 활동지를 만들고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문제풀이 수업만이 아닌 기억에 남는 수업이 될수 있을까 고민을많이해봤던 한 학기였습니다. 그래도 갈증은 많이 남았습니다. 과연 내가 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 부진학생은 많이 나오지 않을까? 아이들에게 과연 도움이 될까? 하는 의문점이 많이 남았고, 과목이 수학인지라 이대로라면 교과서 진도를 다 나가지 못한다는 부담감이 많이 남았고, 뭔가 성적향상도 되어야한다는 압박감이 여전히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심화연수를 통해서 갈증을 해소하고 싶었는데,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선생님도 많이 만날수 있었고, 그리고 어떤 노력으로 극복하셨는지도 알게되는 수업이었습니다. 올해 만난 학생들은 관심을 많이 받고싶어하고 학교폭력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이들이 많은 힘든 학년을 맡아서 사실상 마음고생도 많이하고 고민도 많이 하는데 조금씩 노력하는 만큼 아이들의 작은 변화가 보여 힘이나는 요즘입니다. 여전히 많은 고민들은 남아있지만 노력하는 만큼 그리고 배움의 공동체 핵심을 잊지 않는 한, 학생들의 변화도 저의 성장도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복습도 찬찬히 하며 배움의 공동체에서 전하고자 하는 개념을 잊지않고 적용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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