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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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8 | 유익한 연수가 되었습니다.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ky*** | |
거꾸로교실 적용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실마리를 얻고 갑니다. 특히 학생 참여도 증진 및 다양한 활동 예시, 동료교사와의 협력 등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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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7 | 회복적 생활교육을 위한 노력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i*** | |
아직은 아니지만 강좌 한단원씩 배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적용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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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6 | 회복적 생활교육을 위한 노력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i*** | |
아직은 아니지만 강좌 한단원씩 배워나가면서 아이들에게 적용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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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5 | 유익한 연수 였습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kb*** | |
회복적 서클에서 회복해야 할 대상이 피해, 책임, 관계, 공동체, 정의 이며, 회복적 서클 과정이 진행자와의 1:1 대화모임으로 갈등을 상징하는 행위확인과 갈등의 의미를 파악하여 본 서클에서 참여에 동의한 사람드 간의 대화 모임으로 상호를 이해하고 자기 택임 동의된 행동 계획을 세워 사후 서클에서 동의된 행동을 실천 하였는지 확인하고 축하해주는 과정에 대한 내용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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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4 | 수업중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는 놀이가 많아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dr*** | |
지난번 학부모 공개수업때 '퐁당퐁당' 노래를 부르며 안마박수를 하였는데요. 아이들이 엄청 즐겁게 따라하네요. 마음을 열 수 있는 게 바로 놀이인듯 싶어요. 작은 교실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한 놀이를 알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열정있는 대한민국 선생님들~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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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3 | 진정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업을 하고자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jo*** | |
교직 생활을 20년 넘게 하며 항상 내가 하는 수업에 대해 고민을 합니다. 고민을 하면서도 또 어떤 게 올바른 수업 방향인지 알면서도 수업 현장에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실행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이번 연수로 또 한번 내 수업을 돌아보며 진정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수업이 어떤 것인지 알아가고자 신청했습니다. 좋은 연수 내용인 줄 알지만 시간에 쫒겨 급히 듣는라 놓친 부분도 많습니다. 방학 동안 시간을 두고 다시 듣고 싶은 연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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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2 | 앞으로 계속 노력해야겠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af*** | |
배움의 공동체 원격연수를 하게 된것은 처음 하게된 것은 2014년, 그리고 방향을 잡고 수업을 시도해왔으나 어려움이 많다. 이렇게 연수를 하고 다른 선생님들이 노력하시는 모습을 보는 것이 내게 새로운 자극제가 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이라는 확신이 든다. 역사과 예를 보면서, 텍스트로 전체내용을 파악해는 부분을 기초학습으로 들어가있는 것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 하고 있는데 과연 역사과는 그것을 빼는 것을 불가능한가에 대한 의문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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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1 | 기초학습부진 수업을 하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ur*** | |
학습부진학생에 대해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관점을 갖게해주는 연수였던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수업을 하며 학습동기를 일으키기 위해 다양한 언어로 함께 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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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80 | 내 수업을 진정으로 돌아보게 되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lo*** | |
연수를 들으며... 숨가쁘게 진도 나가기 위주의 내 수업을 진정으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배움이 되는 진정한 수업을 만들어가기 위해 앞으로 계속 성찰을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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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079 |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o*** | |
콘서트, 팟캐스트, 심야카페, 나만의 창조 공간 등 다양한 방식으로 즐겁고 알차게 기획된 연수였습니다. 오래간만에 부담없이 편안하면서도 내 안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따뜻한 연수가 되었던 것 같아요. 그동안 애쓴 나 자신에게 토닥토닥 다독여주면서 내가 몸담고 있는 공동체를 나는 왜 하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참여할 것인지 등에 대해서 성찰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유쾌하면서도 깊이있는 울림을 준 김태현 선생님 많이 그리울 것 같습니다. 책도 꼼꼼히 읽어 볼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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