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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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8 | 학습부진학생을 지도하려니 정말 막막했는데 이 연수를 듣고나니 막막함이 조금은 덜해졌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ga*** | |
학생이 학습에 흥미가 없고 왜 공부해야하는지도 몰라서 지도하기가 정말 막막했습니다. 그렇다고 구체적인 지도방안이나 계획이 바로 떠오른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접근하고 소통할지에 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참고자료(?)가 생겨서 든든합니다. 앞으로 학생지도할 때 마다 참고해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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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7 |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hi*** | |
회복적 생활교육 연수를 듣다보니 회복적 생활교육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책과 연수를 통해 회복적 생활교육을 교실에서 실천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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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6 | 좋은 수업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ri*** | |
PBL 학습에 관심이 많아 여러 연수를 살펴보던 중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 학습'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수업의 주인공이 되는 수업, 재미와 함께 학습효과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아이들의 역량을 길러 줄 수 있는 수업이 바로 PBL 학습이 아닌가 생각듭니다. 실질적으로 수업에 도움이 되는 실제 예와 주제 잡는 방법, 실패를 줄이기 위한 팁까지 제공되어 아이들에게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작은 것 하나하나 생각날 때 메모를 해 두었다가 학생들에게 꼭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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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5 | 유익한 연수^^
거꾸로교실, 증명에서 확산으로 - 실천편-직무 |
kj*** | |
거꾸로 수업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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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4 | 공감에 대하여..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a*** | |
공감, 상대방의 말에 느낌과 욕구를 추측하여 상대방이 자신을 충분히 표현하고 이해 받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시간과 공간을 주는 것 공감, 상대방의 경험에 온전히 함께 있어 주는 것 공감, 나의 생각, 의견, 판단, 느낌 등을 우선 내려 놓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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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3 | 많은 도움이 되어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
jo*** | |
막연한 교과와 연계한 독서교육, 담임으로서 독서교육 등 상황과 여건에 따른 다양한 독서교육 방식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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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2 | 수업 디자인을 들으며..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fi*** | |
실제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어떻게 실천하는지를 강의로 알게되어 이론이 머리에만 남지 않고 실질적으로 더욱 와 닿았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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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1 | 많은 것을 배우고 갑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id*** | |
연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더욱 노력하고 연구하는 교사가 되겠습니다. 배움 공동체의 여러 선생님..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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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80 | 회복적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dr*** | |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회복적 생활교육을 실천하고자 연수신청을 했습니다. 연수를 통해 잘 실천해보고 싶네요^^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생활 속 습이 되려니 하고 진행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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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79 | 상처를 성장으로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rh*** | |
무덥다. 오늘은 또 어떤 일상생활이 펼쳐질까. 교과목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무반응과 무기력에 지쳐간다. 목이 아프다. 마치 교사들의 무능함에서 비롯된 것이 아닐까. 자책하기도 한다. 함께 고민을 하고 함께 털어놓기도 한다. 하지만 정답은 찾지 못한다. 만나서 이야기하고 토론하면서 점차 위로를 얻고 자신의 모습을 성찰한다.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의 관계가 더 친밀해질 수 있을까. 미래 사회는 지식이 아닌 감성과 공감이 더 중요하다. 교사의 아픔을 혼자서 앓는 것보다 함께 슬픔과 상처를 보듬고 손을 맞잡고 가는 것이 내면 치유의 방법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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