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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2417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yu***

담임으로서 독서교육 등 상황과 여건에 따른 다양한 독서교육 방식에 대해 많은 것을 고민하고 배울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22416 영어 교육에 있어 흥미로운 텍스트의 선정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네요.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b2***


읽기는 언어를 배우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말이 와 닿네요. 저도 재미있는 텍스트를 찾아 읽으면서 영어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22415 생활지도를 다시 점검하는 기회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he***

가끔은 조금만 알면 수월해지는 일들이 있다.

생활지도에 있어서도 조금만 배우면 훨씬 공감과 소통이 원활해 짐을 느낀다

22414 회복적 생활교육은 필수교육으로 전파해야할 중요한 내용임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e***

작년 동학년 선생님께서 회복적 생활교육 강사님으로 활동하고 계셔서 학교내 동아리 활동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된 교사입니다. 평소에 생활지도에 어려움이 많았었는데요, 바로 제가 너무 아이들의 인기에 연연하다보니 아이들의 비위나 맞추는 교사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그걸 빠르게 눈치챈 아이들은 문제행동을 일으켜도 선생님은 착하니까 이해하실 꺼야 하고 교사인 저를 친구로 생각하며 존중해주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담임을 포기한 적도 있고 교사를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이 생활지도 였습니다. 그런데 회복적 생활교육을 접하고 나서 상대방의 피해에 집중하고 처벌보다는 회복에 노력한다는 사실을 적용하려 했더니 놀랍게도 아이들은 제가 화를 내지 않아도 벌을 주지 않아도 저절로 관계가 회복이 되고 잘하려고 노력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어느 학교를 가도 회복적 생활교육을 전도하고 다닙니다^^;; 하지만 아직 어려서 인지 잘 듣지 않으시더라구요^^;; 아직도 강압적으로 아이들을 통제하는 교사를 보면 그 아이들이 굉장히 불쌍합니다. 하루빨리 회복적 생활교육이 널리 보편화 되어 많은 아이들의 상처가 회복되길, 그리고 가정까지 회복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연수 만들어 주신 에듀니티에 감사합니다^^

22413 회복적 생활 교육 연수를 마치고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ho***

몇 해 전 1정 연수에서 회복적 생활 교육 관련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3주에 걸쳐 이루어진 연수 중 단연코 가장 감동적인 연수였습니다. 같은 상황을 이렇게 다르게 볼 수 있구나, 본질이란 것은 바로 이것이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수년이 흐른 지금도 관심을 계속 갖게 되었다가 이제야 정식으로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가장 본질적이고 기본적인 것들이 더욱 어려워지고, 가려지는 요즈음 저에게 많은 생각을 들게 해주었습니다.

매주 금요일 끝 시간에 둥그렇게 둘러앉아 학급 회의를 진행해나가고 있는데 부족하지만 그 안에서 시작점을 삼고 의미를 찾으려고 합니다. 의미있는 연수 듣게 되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2412 계속 공부해보고 싶어요
ARROW ENGLISH-직무
ki***

애로우 잉글리쉬를 나의 영어공부에도 적용하고 수업에도 적용하고 싶어요. 아이들에게 쉽고 즐겁게 가르치고 싶습니다.

22411 학생들이너무좋아해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tn***

요즘 학기말이라 강의들은 내용으로 놀이시간을 가지고 있는데요

애들이 너무 좋아하고 친구들끼리 인성교육도 더불어 되는거 같아요

좋은연수감사합니다.

22410 행복한 연수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na***

매우 유익하고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현장에서 많이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2409 PDC 책을 읽다 연수를 듣게 되었는데, 정말 유익했습니다.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se***

학교에서 올해 PDC 수업나눔 연구회에 일원이 되었는데, 책을 읽고, 또 연수까지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3년째 교담을 하고 있어 내년 학급 담임으로 돌아가면 어떻게 학급경영을 다시 시작할지 막연했는데, 버츄프로젝트와 함께 학급긍정훈육이 저에게 많은 용기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2408 가습깊이 새롭게 담아봅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an***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좌절감과 슬픔과 고통스럽던 감정을 어찌할지 모르던 차에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책은 2017년에 읽으면서 위로가 되었었는데 직접 강의를 들으니 책과는 다른 생생함에 울컥하는 맘도 있었어요

 

어찌보면 교사와 학생의 힘겨루기가 되고 있는 교육현장에서

결코 힘겨루기가 아님을 알게해주어서 감명깊었습니다.

좀더 자신을 살펴 중심을 잡고 우리가 희망임을 잊지않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