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2775 | 교육과정!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yb*** | |
교육과정을 읽고 해석하여 수업을 디자인하여 적용하기가 매우 어렵게 느껴집니다. 교과서에는 개정된 교육과정의 영역, 핵심개념, 기능 등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요구되는 내용요소가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교과서를 기본으로 해서 수업을 준비하곤 했으나 교육과정을 단원별로 종적, 횡적으로 세세히 살펴볼 필요성을 느낍니다. |
|||
| 22774 |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
우리말과 글을 담은 7인 7색 국어수업이야기-직무 |
cd*** | |
교직 13년차 동안 단 한번도 국어교과로 공개수업을 한 적이 없었습니다. 다른 교과보다 훨씬 교재 연구 시간을 많이 할애했음에도 수업은 왠지 재미 없고, 즐겁지 않고, 저만 열의에 넘쳐있었습니다. 좋은 연수 들으며 올해 2학기에는 국어 교과로 공개 수업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듭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시는 선생님들께 이 연수를 추천해 드립니다. |
|||
| 22773 | 학생 활동 중심수업으로의 변화 시도
자유학기 수업을 디자인하다-직무 |
ir*** | |
최근에 자유학기제 수업 예, 거꾸로 수업의 실제 사례 등 다양한 수업 개선을 위한 연수를 들었습니다. 선생님들의 한결같은 이야기가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자, 일단 시작해보자 였습니다. 무엇보다 확실한 것은 강의식 수업은 더이상 변화하는 아이들에게 필요치 않다. 학생 활동 중심, 학생 참여형 수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직까지는 용기가 나지 않지만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좋은 연수였어요. |
|||
| 22772 | 각 차시별 정리퀴즈
ARROW ENGLISH-직무 |
bl*** | |
연수의 내용에 대한 후기가 아니라 기능적인 면에 대한 의견입니다. 차시별 정리 퀴즈가 PDF로 되어 있는 연수는 이번이 처음인데요...다운받아 보는 게 불편하더군요... |
|||
| 22771 |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km*** | |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고 싶은 에너지를 불러 넣어 준 연수였습니다. 작은 교실 안에서 함께(학생+교사) 행복한 모습을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
|||
| 22770 | 연수 후기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yl*** | |
기초 학력 관련 연수를 들을 때마다 학생의 다양한 환경과 수업개선이 필요함을 느낀다. 이번 연수도 그런 측면에서 생각을 잠시나마 하게 해주는 유익한 연수였다. |
|||
| 22769 | 용기를 주는 연수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fr*** | |
많은 선배 교사들의 직접적인 수업사례를 접하며, 제 안에서 수업에 대한 열정이 다시금 느껴지는 연수였습니다. 제도적으로 많은 것이 뒷받침되고 있는 혁신학교 안에서, 수업혁신도 한 걸음씩 준비해야하는 무게를 안고 연수를 마칩니다. 실행만이 남은 것이겠죠...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22768 | 학교의 작은 노력
[학교혁신]학교를 변화시키는 초등사례-직무 |
ri*** | |
학교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혁신학교가 되는 것 같습니다. 간단한 일은 아니지만, 점차 더 혁신적인 학교들이 많이 생길 것으로 기대합니다. |
|||
| 22767 | 감사합니다.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sk*** | |
그동안 학급 안에서 갈등이 생겼을 때 학교의 규칙에 의해 처벌 또는 훈육 위주로 지도하였는데 이 연수를 통해 응보적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앞으로 교실에서 일어나는 갈등 상황에 대해서는 회복적 생활교육을 적극 실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
| 22766 |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배움공동체 수업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bo*** | |
배움공동체 수업 연수를 용기내어 들어 보았습니다...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수업이라는 것이 결론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60세가 넘어도 과연 교단에 설 수 있을까? 라는 의문에 대한 명쾌한 답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수업의 패러다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수업을 준비하기 위해, 연수에 나오신 선생님들처럼 오랜 기간 노력과 시행착오가 있겠지요... 그러나 용기내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불행하게도 함께 할 동료교사를 찾지 못했지만 당장 2학기부터 시도해보려고 합니다....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