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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355 실리적이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jo***

 실리적이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아낌 없이 여러 과목별로 실천 사례들을 공유해 주셔서 매우 좋았고, 배공 수업을 실천할 수 있는 용기를 조금이나마 얻을 수 있고, '맥'을 잡을 수 있는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3354 연수를 마치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ks***

작년에 1학년을 담임하며 학부모와의 소통문제로 힘든 한 해를 보냈습니다. 초등은 교사에게 무한 책임을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새 학교로 옮겨 새로운 아이들을 만나며 어느 정도 치유가 되었습니다. 같은 교사가 같은 방법으로 지도해도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경험이었습니다. 캐서린 한 선생님의 비폭력 대화 연수를 나의 것으로 만들어 학교 현장에서 적용해 보겠습니다. 연수창에 항상 뜨는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문구처럼 대한민국의 모든 선생님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3353 사례중심이라 더욱 유익했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y***

막막했던 프로젝트학습을 도전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3352 실천적이고 구체적인 연수였습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hy***

프로젝트학습을 거창하게 생각하다보니 시도도 못하고 계속 세월을 보내다가

연수를 들으면서 패러다임과 관점의 전환으로 시작한다는 말에 공감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23351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el***

온마을학교와 마을 선생님 을 비롯한 지역연계 교육의 목적과 방향에 대하여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23350 소통하고 공감하며 힘을 얻는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rc***

새로운 형식으로 진행되는 연수이기에 너무 참신했고,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며 힘을 얻게 되는 연수였습니다.

 

누구나 비슷한 고민을 하고 살며, 나만 그런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어

위로가 되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또한 그 안에서 나만의 답도 찾을 수 있었구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

진심으로 저를 만날 수 있는 연수를 듣게 되어서 참 감사합니다.

23349 실행중심의 현장감있는 연수내용 굿!!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sh***

알찬 연수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연수의 내용이 이론 보다는 실제로 구현한 결과를 수강생에게 제시해 줌으로써 매우 공감하는 바가 많았습니다.

저도 실제로 실천해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연수였습니다.

23348 교과내용을 잘 분석해서 pbl 수업에 도전!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pa***

교과내용을 잘 분석하고 성취기준에 맞는 재구성으로

학생들의 참여와 흥미를 높이는 수업을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교사의 전문적인 역량과 계획이 필요한 수업이라 2학기에는 더

열심히 노력하여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23347 유익하고 재미있는 연수였습니다.
ARROW ENGLISH-직무
bl***

영어에 대한 새로운 방법을 보게 된 것 같아 유익하고 재미있는 연수였습니다.

물론 아직도 거꾸로 해석하려는 제 모습이 먼저 보여 익숙지 않지만 앞으로 꾸준히 학습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3346 자유학기제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을 하게 된 계기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jc***

 부끄럽지만 솔직히 고백하자면 초등교사라서 자유학기제에 대해 크게 와 닿지 않았고, 그래서 고민해 보지 못했다.

점차 자유학기제가 구체화되고 확대되면서 초등교사로서 그 의미를 본질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늦었지만 수강하게 되었다. 최근 몇 년 사이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려 노력했던 과정중심평가, 학생중심수업, 학교생활기록부가 자유학기제와 본질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이번 연수를 통해 느끼게 되어 부끄럽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육의 주체인 교사가 자기 학교나 학교급에 갇혀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고민을 하지 않는다면 아무리 좋은 교육 정책이 나오더라도 탁상공론에 그칠 수 밖에 없다. 반면에 아무리 정책과 말뿐인 교육 정책이라고 하더라도 교사들이 열정적으로 고민하며 내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번 연수는 그런 의미에서 자유학기제에 대해 초등교사로서 어떻게 일굴 수 있는지 고민과 실천과제를 던져 준 의미있는 연수였다.

 2학기 교육과정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개학 후에 학교 선생님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준 이번 연수로 인해 뜻깊은 방학이 된 것 같아 뿌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