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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458 교직 인생 중 가장 잔잔하지만 큰 울림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e***

교직 인생 중 가장 잔잔하지만 큰 울림의 연수였습니다.

단순히 연수를 듣고 평가에 응시하는 쫓기듯 이루어지는 연수만 듣다가

작지만 큰 울림 진정한 교사 내면을 돌아보게 만드는 연수이기에

참 뜻깊었습니다.

제 주변의 교사들과 작지만 큰 연대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23457 용기를 얻었습니다
쨍쨍의 세계여행이야기-여행이 그대를 자유롭게 하리라-직무
so***

그동안 아들과 딸을 데리고 자유여행을 다녔습니다. 첫 여행지였던 호주의 브리즈번공항에 내렸을 때, 공항밖으로 나갈 엄두를 못내고 다시 돌아오고 싶었던 간절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친절하고 여유있게 대해주는 이방인들을 통해서 해외로 떠나는 것에 대해 두렵지 않았습니다. 첫여행때는 아이들이 어려서 혼자 모든 걸 함께 해결해야했으나 지금은 아들과 딸, 그리고 제가 각각 다른 테마로 여행을 해도 좋을 만큼 커버려 다행입니다. 함께 여행을 간다고는 하지만 서로 경험하고 싶은 것은 제각각이기 때문에 자유여행을 떠날 때 같은 여행지의 같은 숙소를 쓰지만 서로 다른 일정으로 보내보니 좋더라구요.

그러나 이제는 사회인이 되어버린 아들과 딸을 데리고 갈 수는 없고 남편은 해외나가기를 꺼려해서 어쩌나 싶었는데 쨍쨍님의 이야기를 듣고 보니 용기가 납니다.

훌훌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얻었던 연수를 마련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쨍쨍선생님도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23456 솔직한 수업의 변화와 성장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k***

역사과 선생님의 솔직한 수업의 변화와 성장에 감사드립니다. 현장의 고민을 그대로 실으셨네요~

23455 꾸준한 기다림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ga***

처음부터 학생들에게 기대치를 높게 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학생들의 과정을 지켜봐주는게 필요한 듯 하다.

23454 강의를 들으면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ga***

새로운 수업방식으로 영화를 이용해서 할 수 있다는 맘에 설렌다. 시도해 보고 싶으나 어떨지 모르겠다.

23453 신선하고 유익한 연수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gr***

생소한 용어들이 있어서 다소 어려웠지만, 교육현장에 있는 교사로서 학생들을 바라보는 시각과 교육 방법에 대해 반성하고 고민을 하게 해준 신선하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3452 유익한 연수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ro***

한 활동을 목표를 가지고 꾸진히 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활를 보는 관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영화 수업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도록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23451 알찬연수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ho***

좋은 연수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특히 동영상인터뷰 자료가 생생한 현장감을 주어 좋았는데..

이곳에서 배운만큼 잘 활용하여 학생들에게 배움중심이 잘 일어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복습을 계속해서 잘하도록 청강기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수업과 업무로 바쁘다보면 청강기간을 놓치는 수가 있어 안타깝습니다..

바쁜 학교현실을 고려하여 청강기간을 좀더 연장 배려해 주시면 어떨지요?^^

23450 독서교육의 길잡이가 되어 주었어요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ly***

훌륭하신 여러선생님들을 만나게 된 좋은 시간이었고 선생님들의 경험에 의한 노하우와 방대한 자료들에 감사했습니다. 수학교사이면서 학급담임으로서 독서교육의 필요성을 너무나 잘 알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저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 주었습니다. 가만히 있는 것보다는 무엇이라도 해 보려 합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3449 자유학기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꿈을 향한 쉼표, 자유학기제 - 아이를 발견하는 시간-직무
pa***

이번 연수를 통해 자유학기제가 우리 교육에 있어서 중대한 의미가 있음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유학기는 지필고사 없이 말 그대로 학생들이 자유롭게 교과 및 선택 활동을 하면서 진로를 찾아가는 기간이라고만 생각했지, 교육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것임을 미쳐 알지 못했던 것입니다. 저는 실제로 자유학기 선택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았지만, 교과 시간을 통해 자유학년, 자유학기 대상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로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기획 전문가로서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저의 모습을 성찰해봅니다. 특히 DISC 를 활용하여 아이들 성향에 따라 다양한 역량을 이끌어내는 수업을 기획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제중심수업을 실제 운영하고 있지만, 그것을 역량중심으로 진행해보지는 않았습니다. 새학기 교육과정을 재구성할 때 아이들의 상황과 수준 등을 고려하여 역량 중심으로 하위 기능-활동을 구성하여 수업과 평가를 계획해보려고 합니다. 본 연수를 통해 자유학기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의미 있는 자유학기 수업을 기획하고 수행해보려고 합니다. 다양한 강의를 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