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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3187 실질적이고 많은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ok***

학교에서 전문적 학습 공동체 교사 동아리를 하면서 이 연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에서 보건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는 보건교사입니다.

이 연수에서 초등뿐 만 아니라 중등의 다양한 교과 선생님들의 강의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저도 학교에서 저의 전공과목인 보건과목을 이 연수에서 처럼 다양한 활동과 프로젝트 수업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했고 진실로 진실로 아이들의 영혼을 흔드는 보건수업을, 한 편의 예술로 다가가는 보건수업을 희망하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3186 감사합니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kk***

부족한 부분을 다시 채워갑니다.

23185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pp***

유익하고 알찬 연수였습니다.

공개 수업을 준비하면서 배움의 공동체, 수업 디자인이라는 제목에 끌려 신청하게 되었는데요. 

교사로서 수업을 준비하는 데 가져야 할 기본적인 마음가짐을 다시 정립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원격 연수였지만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23184 배움의 공동체에 대하여 많이 알고 갑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su***

배움의 공동체에 많이 들어보기는 했으나 어떤 것인지 막연한 느낌만 가지고 있었는데

연수를 통해 많이 알아갑니다. 2학기 수업에 적용을 시켜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3183 색다른 애로우 잉글리쉬 강추
ARROW ENGLISH-직무
si***

영어를 잘 해 보고 싶은 마음으로 영어연수를 매년 신청하면서도 연수를 시작하게되면 시간에 쫒기게 되고 솔직히 제대로 듣지 못한 부분도 많이 있었는데 이것은 다른 영어연수와는 많이 달랐다.

 지금까지 접하지 못했던 방식으로 나를 중심으로 가까운 것부터 배열하면 된다는 것도 신기했지만 전치사를 다른 각도에서 해석해 보는 것도 색다르게 다가왔기 때문에 유일하게 꼼꼼히 챙겨서 본 연수였다고 생각된다.

해석법이 조금 낯설게 다가오지만 애로우 잉글리쉬 학습법으올 생각하다 보니 훨씬 이해도가 높았기 때문에 영어를 좋아하지만 매번 노력하다 지치는 나같은 선생님들에게 강추하고 싶은 연수이다.

23182 위로가 필요한 것인지 자극이 필요한 것인지조차 헷갈리던 때 만나게된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su***

길지도 짧지도 않은 교직 기간 동안 다양한 선생님들을 만나고 그분들의 수업을, 쉼을, 성과들을 보면서 때로는 자괴감이 들고, 또 때로는 전혀 공감하지 못하며... 나는 지금 잘 지내고 있는 것인가? 위로가 필요한 것인지 자극이 필요한 것인지조차 헷갈리던 때 만나게된 연수.. 같은 처지에 놓인 선생님들의 진솔한 고백과 그 고백을 공감하고 위로해주는 화면 속 선생님들의 표정에서 진하게 전해지는 따뜻함이 '토닥토닥', '쓰담쓰담',  '괜찬다'며 말을 건네주어 진정한 힐링을 체험했다. 전국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이 따뜻함과 위로와 회복이 스미기를 바라며..

23181 부영여고 수업탐구공동체가 탄력을 받아 2학기에는 잘 될거같습니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ma***

부영여고 수업탐구 공동체 단체 연수 신청하여 들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드리고, 2학기에는 탄력을 받아 수업 혁신 함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아직 연수 못들은 회원님들께도 적극 권장... 공감하는 단계부터 밟아갑니다. 

23180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하는 협동학습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kh***

확산적 사고를 위한 협동학습을 위해서는 교육과정 재구성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수밖에 없겠네요. 한 차시 수업에서 확산적 사고을 위한 한 가지 이상의 활동을 의도적으로 디자인하고 생소한 수업 방식으로 인한 시행착오 및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다양한 시도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몸으로 배워 실천할 수 있어야 진짜 의미 있는 협동학습'이라는 말이 깊이 공감되는 연수였습니다.

23179 알찬 연수였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ki***

오프라인 연수를 통해 여러 선생님들의 배움의 공동체 실천 사례를 보았지만,

 

어떻게 그런 수업을 디자인할 수 있었는지, 어떠한 철학과 기초를 가지고 그러한 작업을 했는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번 연수는 그러한 궁금증을 많이 해결하는 알찬 연수였던 것 같습니다.

 

 

23178 연수 감동입니다.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to***

다시 한번 저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기 중에 아이들 만나면서 때때로 강의 다시 들으며 마음 다잡는데 도움 받고자 합니다.

제가 관악에서 살아서 '성장학교 별'과 가깝고

'관악마을마당'이라는 마을 분들의 방에 '성장학교 별'과 '스타칼리지' 홍보와 안내가 자주 올라오니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방문해 보려 합니다.

김현수 강사님의 다른 강의가 개설되면 또 들어야겠어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