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
| 23613 | 생각 바꾸기
ARROW ENGLISH-직무 |
im*** | |
전치사 강의애서 하신 말씀.. 그렇게 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버리라고 하셨다. 영어를 처음 배우면서 부터 영어는 원래 뒤에서 부터 해석하는 것이라고 인식하고 있었다.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영어를 들으면서 앞애서 부터 그림을 그리라는 말씀에 노력해 본다. 몇 강의를 듣지 않았기에 연수가 끝나면 입이 열릴까 들릴까 하는 의구심도 들지만 끝까지 열심히 들어보기로 한다. |
|||
| 23612 | 회복적 생활교육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jj*** | |
수업을 하다보면 학생들과 부딪힐 때도 있고 학생들간에 문제가 있어 곤혹스러운 경우가 있는데 이때 중재자가 있어 서로 오해한 부분에 대해서 풀고 앞으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서로에게 문제가 되지 않고 편안할 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는 연수였다. 일방적인 처벌과 반성이 아니라 쌓인 오해를 풀어 가는 것이 차후에 관계 회복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가정에서 두 아이의 엄마로 육아에 있어서도 NVC를 활용하면 별 어려움없이 아이들과 원만하게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
| 23611 | 협동학습을 위한 유익한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중등 협동학습-직무 |
pt*** | |
모둠별 협동학습을 할 때마다 힘들게 하는 모둠이 생겨서 마음이 착찹했습니다. 개인 역량은 뛰어난데 모둠에만 들어가면 역할은 하지 않는 아이들이 있어서요. 연수를 들으면서 여러 가지 유용한 팁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23610 | 대안 학교의 이해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ma*** | |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대안학교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
|||
| 23609 | 시시비비를 따지는 판사가 아니라 감정을 알아주는 교사
[중등] 교사의 마음리더십 - 아이들 문제 해결을 돕는 상담편-직무 |
ch*** | |
연수를 들으며 학생들을 대할때 늘 공정한 판단을 해주는데 집중하던 나 자신을 많이 돌아보았습니다. 옳고 그름도 중요하지만 아픈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교사 또는 부모로서 진정으로 해야할 역할이라는 것과 아이들의 행동을 수정할 수 있는 가장 바른 길이라는 것도 체득하였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실천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늘 '마음 알아주기'가 먼저임을 기억하고 아이들을 대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
|||
| 23608 | 학생과 교사가 행복한 아침!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go*** | |
이번 차시 연수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행복한 아침시간을 만드는 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적용시킬 수 있도록 고민 해 보아야겠습니다. |
|||
| 23607 |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수업 성찰-직무 |
sa*** | |
많은 연수를 지금까지 들었지만 교사가 주가 되어 스스로의 수업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수업은 처음이었다. 출연하신 선생님의 수업은 정말로 잘 되어 있는 수업이라 느껴졌는데도 그 안에서 부족한 부분을 찾고 동료와 수업을 나누며 성장하는 모습이 대단하게 느껴지고 내 수업을 뒤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현장에서의 시간이 익숙해질수록 수업에 대한 고민이 적어지는 것을 느낀다. 두려움에 회피하고 싶은 마음일까? 연수를 통해 내 수업을 돌아보고 자신감을 회복해 도전하고픈 생각이 든 시간이었다. |
|||
| 23606 | 대안학교
실험과 상상의 학교, 대안학교를 만나다-직무 |
te*** | |
대안학교에 관심이 있었는데,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
| 23605 | 재미있는 연수였습니다!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di*** | |
동화책을 통해서 아이들의 많은 모습들을 분석해 준 것이 새로웠고, 동화책의 그림과 글의 조화로 많은 의미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강의 였습니다, |
|||
| 23604 | 삶이 묻어있는 영화 수업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hm*** | |
매체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까 싶어 큰 기대없이 시작한 연수였습니다. 영화는 소일거리나 감상의 대상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우리의 삶과 고민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소중한 자료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의 심리나 감정을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담의 기법, 화법에 대해서도 많은 가르침을 주는 자료인 듯 합니다. 저도 이제 영화를 활용한 창체수업을 고민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