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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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5 | 좋은 수업 자료를 만났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et*** | |
다양한 상황에 접목할 수 있는 영화를 알게되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감상활동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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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4 | 이런 연수 처음 !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sy*** | |
나의 힘듦을 누군가 대신 말해주는 듯 연수 내용에 귀기울이게 되어, 새벽에도 일어나 강의를 듣게 되었다. 출근과 퇴근 길 수없이 반복되었던 자괴감과 고민....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함께 위로해야 함을 느끼며 나의 방향성을 깊게 숙고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며 기분좋게 연수를 마친다. ^^ 강사선생님께 감사하며 다음 연수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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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3 | 놀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연수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mi*** | |
놀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는 연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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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2 | 행복한 학교를 위한 방향을 찾다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jw*** | |
이 시대의 교육 트랜드와 거의 일치하는 교육의 실천 방향을 제시한다고 봅니다. 학생들과 수업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데에 있어서 때로는 하루하루를 버티키가 힘들어진다고 느끼기도 하는데, 이제 노력하여 나아갈 길을 찾게 하는 듯합니다. 그 간의 연구수업들과 근본적인 지도의 관점은 다르지만 그 수업들과의 모슴은 많이 닮아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기도 합니다. 평소의 소집단 모둠활동 및 전체활동 등에서 학생들 간의 묻답활동을 통한 배움의 과정에서 새로운 교육효과의 가치를 발견해 가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수업에 대한 반성적 성찰을 공유하는 수업임상적 연구에 동료가 함께 한다면 하나하나씩 ~ 신나는 교직의 보람을 얻어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선구적 연구자 사토 마나부 교수님, 더불어 연구로 소중한 연수를 준비해 주신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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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1 | 수업에 필요한 철학과 노하우가 한 번에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mi*** | |
배움의 공동체 수업을 실천하는 선생님들의 경험과 고민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어서 그동안 공부해오던 내용이 모두 담겨 있는 연수였습니다. 성공 사례 보다는 고민과 제안점에 무게를 싣고 있는 차시별 강의는 현장에 있는 교사들의 마음을 짚어주고 있습니다. 좋은 연수 개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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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20 | 수업디자인에 살짝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ju*** | |
4차 산업시대에 활용 가능한 교과목이 어떻게하면 될수 있을까.. 고민하던차에 듣게 된 배움공동체 연수는 다양한 교수 방법 뿐 아니라 학생들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줄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또한 같은 성취기준이라도 얼마든지 다양한 수업활동이 전개 될 수 있는지에 대해 알게 되어 앞으로 조금씩이라도 적용해보려 합니다. 자료 함께 나눠 주신 선배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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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19 | 영화에 대한 무지를 극복해 보렵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sa*** | |
영화로 아이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수업을 통해 소통하는 것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그간 이런저런 책도 보고 영화에 대해 지식을 가지려 노력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어려운 것이 제게는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연수를 과감히 신청했는데 차승민 선생님의 솔직하고 과감한 강의 내용이 제게는 많은 도전이 됩니다. 솔직히 총 30강 중 앞부분은 영화를 많이 소개해 주시지 않아서 좀 기대에 빗나가는 느낌이 있었지만 중후반은 ' 아~ 저렇게 접근할 수 있구나'하는 생각에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도전입니다. 차승민 선생님 말씀처럼 교사인 저부터 영화 수업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을 가지고 해보려 합니다.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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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18 | 연수를 듣고 나서....
친절하고 단호한 교사의 비법, 학급긍정훈육법-직무 |
ky*** | |
연수를 듣고 나서 먼저 저희 반 학생들과 저와의 관계부터 생각이 나네요. 나와 학생들의 관계가 수직적 관계인지 아님 수평적 관계인지 그리고 교사의 지위로 학생들에게 권위적으로 물리적인 힘을 행사하고 있는지도 반성이 되네요. 아울러 PDC적인 관점에서 친절하면서도 단호한 교사 되면서 동시에 수평적 관계를 통해 아이들도 저도 성장하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여 학생들도 저도 즐겁고 행복한 학교 생활이 될 수 있도록 나아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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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17 | 영화를 선택하는 기준에 대해서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qw*** | |
알려주시는 부분이 있어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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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16 | 연수를 듣고 나서
학급에서 활용하는 그림책 이야기(기본과정)-직무 |
qu*** | |
아이 둘을 키우는 사람입니다. 아이와 같이 그림책을 읽어 주고 있지만 그림책을 읽어야 하는 중요성과 당위성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림책이 아이들만 읽는 낮은 수준의 책이라는 오해도 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아빠로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로써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준 좋은 연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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