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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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23 | 다시 시작하게하는 연수
[new기본]배움의 공동체,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직무 |
mi*** | |
손우정 교수님 강의를 듣고 선뜻 신청하게 된 연수입니다. 사실 연수를 듣는 내내 지금 이렇게 듣기만 했다가 새학기에 시작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서기는 하네요. 혼자서는 힘든데 학교에서 동료들과 함께 시작해보면 효과가 클 것 같습니다. 올해는 새롭게 뭔가를 시작해볼 수 있을 것만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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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22 | 학습 부진학생을 이해하는 연수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ah*** | |
학습부진에 놓인 학생들에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연수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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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21 |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
tm*** | |
학생들에게 변화하는 사회의 흐름에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아두이노 우노를 선 구입한 후에 강의를 듣게 되었고 몽키보드 사용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몽키보드는 블록코드를 사용하여 학생들이 좀 더 본질에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활용해 보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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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20 | 나만의 수업
교사, 수업만으로 말하라-직무 |
bl*** | |
항상 연수를 듣고 나서는 희망에 차서 학교에 가서 실천해보아야겠다고 다짐하는데 막상 학교현장에서는 제대로 적용하지 못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연수를 들으면서 의지와 실천정신을 가지고 나만의 수업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한 번에 잘 되지 않더라도 부딪혀보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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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19 | 나를 돌아보는..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hw*** | |
수업방법에 대한 고민만 했지 나를 돌아보는 시간은 없었던 것 같다. 주제의식을 갖고 수업을 했던가... 나이가 들수록 좁아지는 어깨... 깊이있는 교사가 될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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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18 | 무기력한 아이에 대한 이해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
on*** | |
무기력한 아이에 대한 이해라는 연수를 듣고 아이들 하나하나의 행동과 생각에 수많은 원인과 다양한 경험이 누적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이들을 이해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과 정성, 연구(?)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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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17 | 무기력에 빠진 구덩이에서 작은 햇살 찾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le*** | |
무기력에 빠진 2018년, 새로운 2019년을 어떻게 시작할까를 고민하다 선택한 삶에서 나를 만나다..김태현 선생님 연수, 그리고 찾아 읽은 책, 그림, 시, 동료선생님들의 고백, 눈물, 가슴을 울리는 노래. 구덩이속으로 작은 햇살 하나 찾는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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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16 | 감사합니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
ji*** | |
평소 영화 수업에 대해 막연하게 정리하지 못한 내용을 이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수업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해주신 차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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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15 | 역사 교과 수업은 학생들의 상상력을 카우도록
상상과 질문으로 여는 두근두근 한국사-직무 |
kg*** | |
역사 수업은 과거에 일어난 사건을 단순히 외우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학생들의 사회적 상상력을 신장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에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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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314 | 일출이 아니고 일몰같은 교사가 되어도 괜찮아~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
al*** | |
교직경력 20년이 넘게 '나는 교직적성이 아니야'라는 생각을 하며 생활지도에도 수업에도 자신감이 없었던 나. 아니 한때는 젊음으로 열정을 페이하면 내 멋에 아이들을 가르치기도 했었는데 육아휴직 6년후 복직한 학교는 나의 모든 자신감을 송두리째 빼앗아 버리고 너무도 힘겨운 학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너무 힘들어서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고 나만의 물맷돌이 무엇일까 고민하던 중 읽었던 김태현선생님의 '교사, 수업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책은 일출과 같이 내게 큰 희망을 주었다면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라는 연수는 일몰과 같은 깊이를 주었던 것 같다. 이 연수를 통해 내가 20년 넘게 교사로서 고민하고 아파했던 문제에 대한 답을 찾은것 같다. 내가 수업이 힘들고, 생활지도가 힘들고 학교가 힘들었던 것은 나 자신을 충분히 안아주고 사랑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면서도 이상은 크고 높아 늘 자괴감으로 나 자신을 질책하고 괴롭혔던 것 같다. 이제 내 자신을 존재로서 환대하고 수업과 학급살이에서 주제의식을 가지고 신념으로 실행하며 내 익숙한 일상속에서 창조력을 일깨우려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함께 버티고 울어줄 공동체가 필요하다. 언제까지 그런 공동체에 속하고 싶다는 생각만 하지 않고 내가 그런 공동체가 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주어야겠다. 내 나이 이제 반백에 가까워 아직도 이런 고민을 한다는게 부끄럽기도 하지만 살아있기에 흔들린다고 하지 않았는가? 그래서 뭔가 초능력을 가진 교사를 꿈꾸는 대신 일몰같이 서서히 내려가지만 깊고 따뜻한 빛을 내는 교사가 되기를 꿈꿔야겠다...김태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연수를 제작하신 제작진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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