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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5633 학습활동에 도움되는 연수
아이들과 함께 하는 초등 협동학습-직무
pa***

협동학습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25632 유익한 연수!!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cu***

책 읽기를 좋아하지만 책읽기 좋아하는 우리반을 만들기는 실패,, 심지어 독서업무담당자였지만 우리반 아이들은 왜 책을 안 읽을까,,란 고민을 하게 만든 한해였는데, 동료선생님의 추천으로 듣게 된 이번 연수가 참 좋네요. 처음엔 재미없으면 어떡하나 걱정하면서 연수 듣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깔깔 웃으면서 연수 듣게 되었어요. 그리고 독서교육에 대한 부담감을 덜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학년도에는 부담없이 아이들과 즐겁게 책읽기 하는 한 해 만들기 도전!! 좋은 연수 감사합니다^^

25631 연수 후기
비고츠키의 인간철학과 또 하나의 심리학-직무
ar***


강의 전반에서 사례를 제시하여 이해를 도와준 부분은 매우 유익했다.

특히 중간 중간 나오는 책, 영화 등

 


25630 New Start
ARROW ENGLISH-직무
ba***

그동안 영어를 배우고 가르쳐 온 시간들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해석을 하기 위해 애썼던 시간도 아깝고 그 시간에 더 많이 듣고 말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영어 시간만큼은 원어민의 사고를 이해하면서 아이들에게 더 이해하기 쉽게 영어를 공부하도록 가르칠 수 있겠다는 희망이 보입니다. 물론 저부터 그렇게 영어를 읽고 이해하고 말하고 들을 수 있다는 방법을 알게 되어 기쁘고요. 더 많은 방법과 사례, 교재들이 공유되고 이땅에 영어를 배우고 가르치는 많은 사람들과 더욱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ARROW ENGLISH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우연히 호기심으로 듣게 되었는데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25629 공감의 연수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bp***

교직 생활의 어려움을 함께 고민해 주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25628 미래의 농촌지역이 살아갈 방향 로컬에듀
로컬에듀, 혁신교육과 마을교육공동체를 잇다-직무
sa***

마을의 아이들이 사라지고 더불어 지역도 함께 쇠퇴해져가는 농촌지역이 학교와 지역이 함께 상생하여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연수 잘 들었습니다. 

25627 교사들의 역할
무기력한 아이 이해하고 돕기 프로젝트: 잠자는 거인을 깨우는 법-직무
yj***

사명감을 갖고 사랑과 기다림, 관심과 소통으로 현장의 교육을 살리는 것은 교사의

투철한 교육철학에 둔 인성교육, 교육과정의 다양성의 실천 의지가 학생들의 흥미를 끌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는 밑거름임을 모든 교사들이 알아야할 것 같다

시간이 없어 자세히 공부를 못해 다시한번 더 듣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25626 영화의 무한 변신
아이의 마음을 읽는 영화-직무
oj***

주변 교사의 선물로 차선생님의 책을 읽게 되었고 진짜 가능할까 라는 생각으로 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영화를 수업에 활용하기 위해 거쳐야(준비해야)할 것들이 많을것이라는 고정관념으로 영화는 영화, 수업은 수업대로 진행해왔는데 특히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활용할 수 있는 팁을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같은 영화이지만 어떤 성취기준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다각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또한 더 좋은 것을 이런 연수를 통해 많은 교사들이 같이 공감하고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눌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영화라는 매체를 활용한 수업을 같이 고민해보고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25625 고등학교이지만 수업 개선의 용기를 내어 봅니다.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hy***

집합연수에서 만난 김덕년 선생님 덕분에 저서를 알게 되었고, 동아리를 알게 되었고, 나아가 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고교 교사라는 핑계로 지식 전달, 강의식, 문제 풀이식 수업을 하면서 자신을 합리화했던 모습을 반성합니다. 늘 공허감이 앞서서 아이들 앞에서 자꾸만 죄의식을 가졌는데 그 이유를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수고하시는 선생님의 모습을 보면서 놀람만 가질 것이 아니라 선배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저도 살고 학생도 살리는 수업을 도전하고 싶습니다. 강사 선생님들처럼 잘 되지는 않겠지만 일부분이라도 바꾸어서 더 이상 인강 교사 같은 제 자신을 버리고 싶습니다. 새 학기를 맞이하며 일단 좌절하지 않을 정신력을 무장한 채 변화를 향해 발을 내디디려고 합니다. 방학 기간 정말 유익한 연수로 훈훈하게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과목별 연수도 개설해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25624 반복해서 교사가 연습할 필요가 있군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작하는 피지컬 컴퓨팅-직무
in***

반복해서 연습한다면 충분히 수업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