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후기 과정별 연수후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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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50 | 배움중심 수업디자인
배움의 공동체, 수업디자인-직무 |
ki*** | |
학생들이 학교에서 행복한 수업현장을 찾아 보았습니다. 배움과 수업디자인을 잘 매칭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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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9 | 유익했습니다.
학습부진, 공부본능 되살리는 교사되기-직무 |
ka*** | |
학습 부진 학생을 지도할 때 뿐만 아니라 교과 수업시간에 교실 속 문제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 학습 부진 학생을 유형별로 나누어 접근한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많이 배워 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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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8 | PDC 공감 멘토링 연수를 듣고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bu*** | |
제가 더 많이 변하고 학생들을 공감할 수 있는 교사가 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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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7 | 학급에서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필요한 내용이었습니다.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
ts*** | |
연수를 들으면 들을 수록 학교에서 우리반 학생들을 훈육할 때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 내 아이를 훈육할 때도 꼭 알아야 하는 부분이란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의 잘못된 행동을 고치는 방법, 소속감과 자존감을 느끼게 하는 방법, I Messag로 말하는 방법 등은 가정에서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PDC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 못한 채 겉핥기 식 지식으로 살고 있었는데 정확한 이론에 대한 설명과 실제 상황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학생들을 만날 때 배운대로 적용하며 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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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6 | 교사는 행복하다.
행복한 교사로 살기 위한 교사 치유심리학 : 희망의 교사!-직무 |
hy*** | |
교사는 행복하다라는 연수를 통해 깨달음을 얻고 행복해지려고 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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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5 | 초등학교 고학년들에게 생기를 주는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교육놀이, 용기 있게 놀아보자!-직무 |
go*** | |
소소한 팁들이 많네요. 살짝 무기력감에 빠진 6학년들에게 활용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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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4 | 회복적 생활교육 어떻게 실천할것인가?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
cs*** | |
오늘 학생회 선도부 활동금지 하라는 공문이 왔습니다..... 이제 응벌적 생활교육에서 회복적 생활교육으로 가는 것이 대세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회복적 생활교육이 시간은 더 걸리겠지만 근본적으로 학생과 학교문화를 변화시키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관리자 부터 이러한 교육철학을 마음속에 깊이 새길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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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3 | 프로젝트 학습이 흥미와 재미만을 추구하는 수업으로 왜곡되지 않을 방법을 좀 더 고민해 주셨으면 합니다.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ma*** | |
안녕하세요. 연수를 들은 수강생입니다. 예전에도 프로젝트 학습을 해 보다 보면, 너무 흥미와 재미 중심으로 수업설계가 마련되는 경우가 많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흥미와 재미가 없으면, 학생의 참여도가 떨어지고,...ㅠ.ㅠ. 흥미와 재미에 치중하다보면 교육적 효과가 반감되는 느낌이 들곤했습니다. 프로젝트학습에서 너무 흥미와 재미로만 흐르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원칙'이나 '자기 수업설계 점검 원칙' 등 ...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원칙들을 제시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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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2 | 영어에 대한 시각을 바꾸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RROW ENGLISH-직무 |
mu*** | |
해석하는 영어가 아닌, 바로 듣고 바로 말할 수 있는 물꼬를 터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영어 공부하는데 시야를 넓혀주신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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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41 | 프로젝트학습에 대해 이해를 넓히는 연수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
sh*** | |
프로젝트학습에 대한 고민을 해 왔던 터에 연수를 들을 수 있어 좋은 기회였습니다.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려해야 할 점이 어떤 것들인지 알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으나 실제 해 보려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수업을 보여주신 연수 속의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올해는 한번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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