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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26414 아이들과 함께 하는 pbl
재미와 게임으로 빚어낸 신나는 프로젝트학습-직무
sm***

책을 읽고 막연하게 생각한 부분들을 선생님들의 수업을 통해서 이해하게 된 부분이 많았습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26413 후기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cd***

이 강의를 시작하기 전에는 회복적 정의가 너무 어렵게 다가오고 도대체 비폭력대화를 어떻게 시도를 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이 연수를 통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조금 쉽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회복적 생활 교육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이번 연수를 통해 내가 먼저 달라지고 변화해야겠구나... 반성하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26412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들 - 문맹, 문해맹을 위한 한글 지도-직무
sk***


고학년 담임을 하게 되면서 글을 제대로 읽고 쓰지 못하는 아이를 만나게 되어

한글 지도 방법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양한 한글 지도 방법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유익한 연수 감사합니다.


26411 비폭력대화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는 기회^^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를 기반으로 한 회복적 생활교육-직무
in***


 

이 강의를 통해서 회복적 정의와 비폭력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회복적 생활 교육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고 배운 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6410 비담임도 건강한 훈육을 할 수 있도록 힘이 되는 연수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be***

학교에 같이 근무하는 수석교사님께서 추천해 주셔서 이번에 단체로 신청하게 되었는데

교과전담이 할 수 있는 여러가지 훈육 팁을 얻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주고 한 발짝 뒤로 물러서고 학생과 교사, 상황을 존중하면 왠만한건 다 해결되는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26409 생각을 많이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사, 삶에서 나를 만나다-직무
ok***

시간과 진도에 쫒기듯 수업하는 저의 모습을 보며 늘 부끄러웠습니다. 

왜 더 능숙하지 못할까? 다른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저렇게 능수능란하게 학생들과 교류하시는 것일까? 

저의 갈증을 채워줄 수 있는 방향을 이 연수를 통해 어렴풋이 찾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저의 과거와 현재를 되짚어보고, 주변 선생님들과의 교류를 통해 저의 주제의식과 신념을 찾아보려합니다. 

 

좋은 연수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6408 거꾸로 수업 연수를 마치고
거꾸로교실을 통한 수업혁신-미래교실을 디자인하다-직무
da***

21차시 중등수학 수업혁신 연수를 들으면서, 비문학작품 독서 시간에 어려운 단어의 뜻을 어떻게 풀이하고 정의내리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얻게 되었습니다.

연수를 통해 실제 수업에 적용할 수 있는 몇 가지 아이디어를 얻은 것보다, 수업을 공개하고 공유하는 것을 꺼리고 두려워하던 마음을 내려놓고 동료교사들과 협업함으로써 조금씩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 가장 큰 소득인 것 같습니다. 경력이 쌓일수록 노련해야 한다는 부담감이나 익숙하지 않은 새로운 문물(동영상 제작 등)에 대한 거리감은 비단 저만 느끼는 감정은 아닐 거라고 스스로 위로하면서, 학생들이 행복한 수업을 위해 노력해야겠네요.

26407 교육 본질을 되살리는 교수평기 일체화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 일체화-직무
na***

분절적인 교육 과정, 왜곡된 교육의 본질을 되살리는 교수평기 일체화 연수 잘 들었습니다.

수단이 아니라 목적이라는 말에 동감합니다. 강사 선생님들의 인식에 동의합니다.

학교, 특히 일반계 고등학교 선생님들에게 교수평기 일체화는 이제 압박이 아닌

본연의 일을 찾고 동료와 함께 하는 즐거운 일이라고 겸손하게 응원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6406 학급회의 방법
PDC 공감 멘토링 - 교실에서 답을 찾다-직무
ko***

학급회의 방법이 궁금했었는데 조금 감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학급에서 실천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6405 우리들 교사도 행복할 권리가 있는 사람이다!~
교사가 지치지 않는 독서교육-직무
my***

학생들처럼 교사들도 등에 이고 있는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시간이 필수인 것 같다.

교사가 행복해야 그 행복을 나누어 받는 학생들도 행복한 것처럼...

고민을 털어내고,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면서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보충하는 모임은 필수적인 것 같다.

함께 win-win하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세상은 우리들 스스로가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다.